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3/0000151412
도안은 “결과에 대해 후회는 남지 않는다. 여러가지 것들을 느끼게 한 대회였다. 26명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싸운 멋진 시간이기도 했다. 이 동료들과 다시 함께 할 수 없는 건 슬프기는 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일본이 대회 내내 유지했던 극도의 실리 축구에 대한 생각을 공개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특유의 패스 축구를 포기했고 라인을 완전히 내린 뒤에 득점을 만들면 남은 시간 동안 수비만 하는 효율 축구를 택했다.
모리야스 감독 전술에 대해 도안은 “독일, 스페인을 상대로 했던 축구는 우리가 원했던 축구가 아니었다. 승리에만 초점을 맞춘 전술이었다. 시청자들처럼 우리도 이상적인 축구가 아니란 걸 알았다. 강호를 상대로도 공을 점유하면서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이제 일본은 좋은 멤버가 있고 잠재력이 넘친다. 신체 능력, 기술도 보유한 상태다. 이상을 향해 나아가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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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객관화가 안되는 녀석이네. 쿠보, 미토마, 미나미노, 이토, 도안 리츠(본인)중에 가장 기술적으로 하위인게
본인인데 패스축구로 이기고 싶으면 명단제외 1순위가 도안이다.w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3/0000151412
図案は "結果に対して後悔は残らない. さまざまなものなどを感じらせた大会だった. 26人皆の一心になって争った素敵な時間でもあった. この仲間たちとまた共にできないことは悲しくはある"と運をテッダ. それとともに日本が大会始終維持した極度の実利サッカーに対する考えを公開した. Moriyasu監督は日本特有のパスサッカーをあきらめたしラインに完全に付いた後に得点を作れば残った時間の間守備ばかりする效率サッカーを選んだ.
Moriyasu監督戦術に対して図案は "ドイツ, スペインを相手にしたサッカーは私たちが願ったサッカーではなかった. 勝利にだけ焦点を合わせた戦術だった. 視聴者たちのように私たちも理想的なサッカー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分かった. 強豪を相手でも功を占有しながら勝ちたいという意向がある. もう日本は良いメンバーがいて潜在力があふれる. 身体能力, 技術も保有した状態だ. 以上を向けて進んでも良いという気がする"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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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客観化がならないやつだね. Kubo, 未トーマ, Minamino, Ito, 図案リッチ(本人)中に一番技術的に下位なことが
本人なのにパスサッカーで勝ちたければ名簿除外 1順位が図案だ.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