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초등학생때 일임.
당시에 매우 아끼던 공룡 모양의 지우개를 소지하고 있었다.
너무 아끼는거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연필 끝부분 지우개를 사용했을 정도로.
아무튼 때마침 나는 가정교사를 고용해 수학과 영어를 공부하고 있었는데
(선생은 20대 후반 ~ 30대 초반의 여자 선생)
몸매는 나쁘지 않았지만 관심 대상이 아니라서 신경 쓰지도 않았다.
아무튼 숙제를 하고 검사를 하던 도중에 ...
문제를 많이 틀렸는지 학습지 1면을 선생이 나의 공룡 지우개로 지우던게 아닌가 !?
순간적으로 ” 제발 ... 제발... 꼬리 부분 만큼은 지우지마... 제발 .. ”
간절하게 기대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했던게 잘못인지. 공룡 꼬리가 닳아 없어졌다.
너무 순간적으로 일어난 탓에 수업이 끝나고 펜시점에 가서 똑같은 지우개를 다시 구매하고 싶었는데 모두 팔리고 없다는 것.
다음날 반항심 때문에 몇일 동안 학습지 숙제를 안했다.
焚く小学生時仕事だ.
当時に 非常に惜しんだ恐竜模様の消しゴムを お持ちしていた.
あまり惜しむのでほとんど使わないで, 鉛筆端の部分消しゴムを使った位に.
とにかくちょうど私は家庭教師を雇って数学と英語を勉強していたが
(先生は 20代後半 ‾ 30代初盤の女先生)
体つきは悪くなかったが関心対象ではいやなので気を使わなかった.
とにかく宿題をして検事をした途中に ...
問題をたくさん間違ったのか学習の場 1面を先生が私の恐竜消しゴムで消すのではないか !?
瞬間的に ¥" なにとぞ ... なにとぞ... しっぽ部分位は消すな... なにとぞ .. ¥"
切実に期待したが.
やっぱり期待をヘッドンゲ過ちなのか. 恐竜しっぽが擦れて消えた.
とても瞬間的に起きたせいに授業が終わってペンシゾムに行ってまったく同じな消しゴムをまた購買したかったが皆売れてないということ.
翌日反抗心のため何日の間学習の場宿題をしなか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