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세월따라
잊혀질 그 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 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비 우산 속에
이슬 맺힌다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 속에
나 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봐야지
슬픔도 괴로움도
나 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젠가는
잊어지겠지
,.,.,/.,.,.,...!!
懐かしさが目のように
積もった通りを
私一人でかけたな
未練のため
流れる歳月よって
忘れるその顔が
どうしてこんなにまでまつげに
再び浮び上がるが
睦まじかったその雪道
声どこを行ったか
痛い胸なぐさめて
捜してさまよう
秋雨傘中に
露くすぶる
忘れなくてはならないいつかは
歳月流れ中に
私一人で忘れなくてはならない
忘れて見なくてはならない
悲しみもつらさも
私一人で忘れなくてはならない
そうするうちにいつかは
忘れられるの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