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스포츠카(porsche 944)를 샀더니 아버지는
“소형차를 사더라도 고장걱정 없고 실용적인 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지 않느냐”
라고 하시고
어머니는
“네가 좋다면 뭐든 타렴”
이라고 하십니다.
급경사인 집 앞에 주차를 해 보니 너무 어려워서 아버지의 입장이 납득이 되기도 하지만 차가 마음에 들었으므로...
다른 집에서도 이런 견해차이가 생기겠지...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自動車を買ったんですが
古いスポーツカー(porsche 944)を買ったら お父さんは
小型車を買っても故障心配なくて実用的なことに変えた方が良くないか
とおっしゃって
お母さんは
君が良ければなんでも乗ってごらん
と言います.
急傾斜である家の前に駐車をして見たらとても難しくてお父さんの立場(入場)が納得になったりするが車が気に入ったので...
他の家でもこんな見解の違いが生ずる... という考えをして見ま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