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국기(왼쪽)와 호주 국기(오른쪽) (AP=연합뉴스)
국기 변경을 적극 밀어붙이는 존 키 총리가 이와 같은 은색 “코루” 문양을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존 버로우스 위원장은 “새 국기는 명백하게 뉴질랜드만의 독특함을 갖고 있어야 하고 어린 아이도 외워서 그릴 정도로 단순해야 한다”며 “시간이 지나도 퇴색하지 않고 이 나라의 핵심 가치를 상징하는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가 국기를 바꾸려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사용 중인 국기가 이웃나라인 호주와 거의 흡사하기 때문이다.

国旗変更を積極追いやるゾーン背総理がこのようなシルバー ¥"鼻で¥" 文様を好むことと伝わった.
ゾーンボロウス委員長は新しい国旗は明白にニュージーランドだけの独特さを持ってなければならないし幼い子供も覚えてグリル位に単純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と時間が経っても褪せないでこの国の核心価値を象徴するデザインが必要だと言った.
ニュージーランドが国旗を変えようとする最大の理由は現在使用中の国旗が隣国であるオーストラリアとほとんどそっくりだから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