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씨 되지 않는 거북이씨가군요
어젯밤은 별로 먹이도 먹지 않고 푸드득푸드득 침착성이 없기 때문에 혹시라고 생각해
자기 전에 당황해서 산란마루를 준비
그리고 오늘은 먹이를 여느 때처럼 폭 먹으므로 이것은 벌써 낳은 후라고 생각했던
산란마루를 들어갈 수 있으면 엄청 좁기 때문에 내일에라도 대야로 옮길 예정입니다
산란마루를 파내 발굴한 알 셋
부란장(뚜껑에 구멍을 뚫은 아이스크림 용기)으로 옮겼던
조금 간격을 열어 아직 여러 차례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핸드메이드의 꿀벌의 찬합식 둥우리 상자도 완성
맨 위의 계상만이 산 것이마이리 주거지 하고 있는 산 둥우리 상자중 치수를 맞추기 위해인 만큼 구입 이것이 3000엔 정도도 하는
그리고 아래는 토대도 맞추고 자신이 만든 계상이 됩니다
6개 거듭하면 탑과 같이 높이도 나오는군요 무너지지 않으면 좋지만 w
버너로 나무를 태우면 나뭇결이 잘 나와무슨 고급감이 나오는군요
저판은 슬라이드식에서 거기에 떨어진 둥지 쓰레기 따위를 청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うちのカミさんならぬ カメさんがですね
昨夜はあまり餌も食べないし バタバタ落ち着きがないからもしかしてと思って
寝る前に慌てて 産卵床を用意
そして今日は餌をいつものように爆食いするので これはもう産んだ後だと思いました
産卵床を入れるとめちゃ狭いので 明日にでもたらいに移す予定です
産卵床を掘り返して 発掘した卵 三つ
孵卵場(蓋に穴を開けたアイスクリーム容器)に移しました
少し間隔を開けて まだ複数回産むと思います
ハンドメイドのミツバチの重箱式巣箱も完成
一番上の継箱だけが買った物 今入居してる買った巣箱の内寸を合わせるためだけに購入 これが3000円くらいもする
それから下は土台も合わせて 自分が作った継箱になります
6個重ねると塔のように高さも出ますね 崩れないといいけどw
バーナーで木を焦がすと木目がよく出て なんか高級感が出ますよね
底板はスライド式で そこに落ちた巣くずなんかを清掃できるようにして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