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농가가 은폐 한 AI(새인 풀)가 부산에 확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60416271376990아시아 경제 (한국어) 2017.6.4
부산기장군에서도 AI발생...당국이 긴급사태

[아시아 경제 조·욘쥬 기자]새인플루엔자(AI)가 부산기장군에서도 발생해 비상사태가 되었다.
농림 축산 식품부는 4일, 부산기장군에 있는 6000마리 규모의 닭·집오리 사육 농가의 AI간이 검사의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그 농장주는, 지난 달 27일, 군산에 있는 종계(젼기) 농장으로부터 약 650마리의 오골계를 사 오고 있어 이 중의 일부가, 이미 죽어 있던 것을 알았다.이 농장주는, 오골계가 죽은 당시 , 당국에 AI혐의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기장군의 농장의 감염 경로가 확인되는 대로, 정밀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도살 처분의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군산 젼기 농장이 오골계를 판매한 사실이 확인된 것은, 부산(부산), 제주(제주), 경기(경기) 파주(파쥬), 경남(경남) 량산(얀산) 등 합계 4개소다.당국은, 군산의 농장에서 추가로 판매한 곳(점)이 그 밖에도 있다라고 보고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농식품부의 관계자는, 「군산의 농장에서 대규모로 오골계를 판매한 것은, 있다 정도 파악이 되었지만, 수십마리씩 소규모로 판매한 케이스도 많다고 추정되어 판매점을 확인중」이라고 해 「감염 경로가 확인되는 대로 도살 처분 등, 강력한 방역 조치를 실시한다」라고 말했다.
済州の農家が隠蔽したAI(鳥インフル)が釜山に拡大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60416271376990アジア経済 (韓国語) 2017.6.4
釜山機張郡でもAI発生...当局が緊急事態

[アジア経済チョ・ヨンジュ記者]鳥インフルエンザ(AI)が釜山機張郡でも発生して非常事態になった。
農林畜産食品部は4日、釜山機張郡にある6000匹規模の鶏・アヒル飼育農家のAI簡易検査の結果、陽性反応が出たと発表した。
その農場主は、先月27日、群山にある宗系(ジョンギェ)農場から約650匹の烏骨鶏を買ってきており、このうちの一部が、既に死んでいたことが分かった。この農場主は、烏骨鶏が死んだ当時、当局にAI疑い申告をしなかったと農食品部は説明した。
農食品部は機張郡の農場の感染経路が確認されしだい、精密検査を実施する一方、殺処分の措置を実施する計画である。
今まで群山ジョンギェ農場が烏骨鶏を販売した事実が確認されたのは、釜山(プサン)、済州(チェジュ)、京畿(キョンギ)坡州(パジュ)、慶南(キョンナム)梁山(ヤンサン)など合計4ヶ所だ。当局は、群山の農場で追加で販売したところが他にもあると見て流通経路を追跡している。
農食品部の関係者は、「群山の農場で大規模に烏骨鶏を販売したのは、ある程度把握がされたが、数十匹ずつ小規模で販売したケースも多いと推定されて販売店を確認中」とし「感染経路が確認され次第殺処分など、強力な防疫措置を実施する」と述べ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