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くの方達が次の時代に行けると言いましたけど、行けない人達もいます。
外道の方と借りを返せなかった方です。
ひふみ神示はいいます。
「男の魂は女であるぞ。女の魂は男であるぞ。」
男は身体が強く心は弱い。女は身体は弱く心は強いのです。
男は女の身体を守り女は男の心を守るのが本来の男女の関係です。
男性が女性に乱暴をしたり女性が男性の心を弄ぶのは外道です。
ひふみ神示は言います。
「借銭の無い者はいないぞ。」
※借銭=借り
魂は経験を重ねる過程で借りを作ります。
安い給料で従業員を使っている社長は借りを作っているのです。
従業員は借りを返し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
人を殴れば借りを作り殴られれば借りを返します。
人の悪口を言えば借りを作り言われれば借りを返します。
ひふみ神示は言います
「目覚めれば、まず食べ物を与えるぞ。次に異性じゃ。」
神は目覚めさせるために褒美を用意しています。
お金持ちは食べ物にも異性にも不自由しません。
悪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けど目覚め難い状態なのです。
21000年の終わりの時。
地上から食べ物が取り上げられます。
借りの少ない人は多く、借りの多い人は少ない食料で我慢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借りが無くなり神を身近に感じた時が目覚めです。
※目覚め=神人ではありません。
ひふみ神示は言います。
「無理やり引っ張り出された神は偽者であるぞ。」
アマテラスは、まだ岩戸の中にいるのです。
日本の夜明けはアマテラスが出てきた時です。
多分、スサノオは その前に日本に帰ると思います。
ハルマゲドンは、先ず日本で起こります。
その後、世界各国に広がっていきます。
多分、イエスもマホメットもブッダも再来すると思います。
日本には日本の神が韓国には韓国の神が現れます。
世界は平和で始まり混乱の世を過ごし平和で終わります。
平和な世にするためには住み分けを 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れがハルマゲドンなのです。
韓国にいる韓国人以外の方は身体を失います。
日本にいる日本人以外の方も身体を失います。
ひふみ神示は言います。
「日本人の顔をした外国人がいるぞ。外国人の顔をした日本人がいるぞ」
外見ではなく心なのです。
新しい世界はキリスト教の言うような全ての人が一緒に仲良く暮らす世界ではありません。
種族ごとに住み分けされた世界です。
ですから決して自分の国を捨てては いけません。
自分の国を捨てることは身体を捨てることなのです。
ハルマゲドンで住み分けが終わってから目覚めの時が来ます。
많은 방들이 다음의 시대에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만, 갈 수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외도쪽과 빌린 것을 돌려줄 수 없었던 분입니다. 피부 봐 신시는 말합니다. 「남자의 영혼은 여자일거야.여자의 영혼은 남자일거야.」 남자는 신체가 강하게 마음은 약하다.여자는 신체는 약하게 마음은 강합니다. 남자는 여자의 신체를 지켜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본래의 남녀의 관계입니다. 남성이 여성에게 난폭을 하거나 여성이 남성의 마음을 희롱하는 것은 외도입니다. 피부 봐 신시는 말합니다. 「빚이 없는 사람은 없어.」 ※빚=빌린 것 영혼은 경험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빌린 것을 만듭니다. 싼 급료로 종업원을 사용하고 있는 사장은 빌린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종업원은 빌린 것을 돌려주고 있게 됩니다. 사람을 때리면 빌린 것을 만들어 맞으면 빌린 것을 돌려줍니다. 사람의 욕을 하면 빌린 것을 거짓말 깨지면 빌린 것을 돌려줍니다. 피부 봐 신시는 말합니다 「눈을 뜨면, 우선 음식을 줄거야.다음에 이성이다.」 신은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포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자는 음식에도 이성에게도 부자유하지 않습니다. 나쁜 일이 아니지만 눈을 뜨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21000년의 마지막때. 지상으로부터 음식이 다루어집니다. 빌려가 적은 사람은 대부분, 빌린 것이 많은 사람은 적은 식료로 참지 않으면 안됩니다. 빌린 것이 없어져 신을 가까이에 느꼈을 때가 눈을 떠입니다. ※눈을 떠=신인이 아닙니다. 피부 봐 신시는 말합니다. 「억지로 끌기 시작해진 신은 가짜일거야.」 아마 테라스는, 아직 동굴(문)안에 있습니다. 일본의 새벽은 아마 테라스가 나왔을 때입니다. 아마, 스사노오는 그 전에 일본에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최후의 대결전은, 먼저 일본에서 일어납니다. 그 후, 세계 각국에 퍼져서 갑니다. 아마, 예스도 마호매드도 붓다도 재래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는 일본의 신이 한국에는 한국의 신이 나타납니다. 세계는 평화롭고 시작 혼란의 세상을 보내 평화롭고 끝납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하기 위해서는 공존해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이 최후의 대결전입니다. 한국에 있는 한국인 이외(분)편은 신체를 잃습니다. 일본에 있는 일본인 이외도 신체를 잃습니다. 피부 봐 신시는 말합니다. 「일본인의 얼굴을 한 외국인이 있을거야.외국인의 얼굴을 한 일본인이 있을거야」 외관은 아니고 마음입니다. 새로운 세계는 크리스트교가 말하는 모든 사람이 함께 사이 좋게 사는 세계가 아닙니다. 종족 마다 공존해 된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결코 자신의 나라를 버려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나라를 버리는 것은 신체를 버리는 것입니다. 최후의 대결전에서 공존해가 끝나고 나서 눈을 떠의 때가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