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후 1시 4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육군 9사단 인근
4거리에서 달리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차에서 불이 난 직후 운전자는 재빨리 빠져 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올해 들어서만 달리던 BMW 7대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모두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11월부터 2016년 2월까지 3개월간은 무려 8번이나 화재가 발생하며
한동안 소비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기도 했다.


벌써 올해에만 7대인가.....BMW의 엔진이 너무 고성능이라서 그런 것일까w
메이커는 또 소비자 과실로 몰아가겠지요ww

10日午後 1時 40分頃京幾高陽市一山東欧食事洞陸軍 9社団隣近
4通りで走った BMW 乗用車で火が起こって 40分ばかりに進化された.
車で火が起こった直後運転手は素早くすり抜けて来て幸いに人命被害はないことに把握された.
警察と消防当局は走った車で急に火が起こったという運転手の陳述を土台で正確な火事原因を
調査中だ.
一方今年に入ってだけ走った BMW 7台で火事が発生したし皆エンジンルームで火が始まったことで
知られた. 2015年 11月から 2016年 2月まで 3ヶ月間はおおよそ 8番(回)や火事が発生して
しばらく消費者たちを不安に震えるようにしたりした.


もう今年にだけ 7台か.....BMWのエンジンがとても高性能なのでそんなことだかw
メーカーはまた消費者過失に追いたてますね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