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綠”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혼다코리아의 지난달 내수 판매량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발표한 “6월 수입차 등록자료”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지난달 내수시장에서 541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월 판매한 1001대보다 무려 46% 가량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한 580대보다는 6.7% 감소했다.
특히 혼다가 지난 3월부터 지켜온 내수 월 판매 1000대 돌파 기록은 “3개월”로 무너졌다.
이처럼 혼다의 판매량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이유로는 최근 발생한 “綠사태”를 꼽을 수 있다.
문제가 제기된 CR-V와 어코드는 혼다의 주력 모델로, 브랜드 내 점유율이 60%가 넘는 베스트셀링카다.
두 차종이 혼다의 내수 판매량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인 만큼,
”綠” 논란의 여파로 판매량이 감소했다는 게 업계의 지배적인 분석이다.


"緑"論難でまな板の上に上がったホンダコリアの先月内需販売量が "半分" 水準に落ちた.
8日韓国収入自動車協会(KAIDA)が発表した "6月輸入車登録資料"によればホンダコリアは
先月内需市場で 541台を販売した. これは前月販売した 1001台よりおおよそ 46% ほど下落した数値だ.
去年同期間販売した 580台よりは 6.7% 減少した.
特にホンダが去る 3月から守って来た内需月販売 1000台突破記録は "3ヶ月"で崩れた.
このようにホンダの販売量が半分近く減った理由では最近発生した "緑事態"を指折ることができる.
問題が申し立てられた CR-Vとアコードはホンダの主力モデルで, ブランド私のシェアが 60%が越えるベストセルリングカだ.
二つの車種がホンダの内需販売量に及ぶ影響が絶対的な位,
"緑" 論難の余波で販売量が減少したと言うのが業界の支配的な分析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