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차 일년2개월의 애차의 프런트 타이어.프런트 타이어는 아직도 발리산이지만, 리어 타이어가 반 자르고 있는 니다 FF차의 숙명 니다<□`Д′>
에서도, 전차의 wagonR(에코 피어)는 일년 주행 3만 킬로로 전후와도 교환했는데, 평균 주행 속도부터 아득하게 혹사 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콘티넨탈은 일년 2만 3천 킬로로 아직 이 정도.너무 날리지 않으면 아직 앞으로 반년부터 일년 정도는 가질 것 같다.
역시 좋은 타이어는 내구성도 우수한 니다<□`∀′>
그립력이나 웨트 성능은 비교도 안 되고.
교환시에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를 생각하고 있는 니다<□`∀′>
지금도 참 아마 사고.아니 절대.

納車一年二か月の愛車のフロントタイヤ。フロントタイヤはまだまだバリ山だけど、リアタイヤが半分切ってるニダ…FF車の宿命ニダ<ヽ`Д´>
でも、前車のwagonR(エコピア)は一年走行3万キロで前後とも交換したのに、平均走行速度からしてはるかに酷使されていると思われるコンチネンタルは一年2万3千キロでまだこの程度。あんまり飛ばさなければまだあと半年から一年ぐらいは持ちそう。
やはりいいタイヤは耐久性も優れているニダ<ヽ`∀´>
グリップ力やウェット性能は比較にもならないし。
交換時にはミシュランパイロットスポーツを考えているニダ<ヽ`∀´>
それまで、納車直後みたいなヤケクソ運転(ほぼ毎晩高速無料区間○○○Kでかっ飛ばす、雨の高速を○○○Kでかっ飛ばすなど)は控えた方がいいニダ<ヽ`Д´>
今やったら多分事故る。いや絶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