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차 = 국민차(國民車)
후진국은 국민차(國民車) 라고 하는 개념을 국가에서 도입합니다.
왜냐하면 궁핍해 차를 구매할 수 없는 국민들에게 자동차를
보급하기 위해 그런 것인데.
인도의 TATA, NANO
인도네시아의 Kijang innova
말레이시아의 PROTON
일본의 다이하츠, 스즈키 등이 대표적이지요.
한국처럼 선진국이 되면 국민차라는 개념이 없어집니다.
작은 차체라도 성능이 월등한 자동차들이 팔리고
가격 또한 비쌉니다. 유럽도 마찬가지로 일본처럼 660cc 50마력짜리
자동차는 만들지도 팔지도 않습니다. 만약 팔게 되더라도 자동차로
분류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원동기 정도 개념?
그러니까 일본의 경차들은 외국으로 수출이 되지 않잖아요.
갈라파고스 궁핍한 일본인들만을 위한 국민차.
즉, 국민들이 궁핍해 일본은 아직까지 국민차를 졸업하지 못했다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후진국이죠.
일본이 한국처럼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성능으로 드라이브를 즐길 줄 아는 성숙한 자동차 문화부터
빨리 도입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처럼 선진국들은
경차보다 싼 중고의 중고의 중고 자동차도 사양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중동 국가 혹은 동남 아시아 국가로 거의 전량 수출하고 있어요.
한국, 유럽 같은 선진국 국민들은 10년 넘은 15년 넘은 구형 자동차들을 타는 것은
부끄럽기 때문이예요.

(사진) 인도의 국민차 TATA
日本の軽自動車 = 国民のため(国民車)
後進国は国民のため(国民車) と言う概念を国家で取り入れます.
何故ならば貧しくて車を購買することができない 国民に自動車を
普及するためにそんなのだが.
引導の TATA, NANO
インドネシアの Kijang innova
マレーシアの PROTON
日本の多異ハツ, Suzukiなどが代表的ですね.
韓国のように先進国になれば国民のためという概念が消えます.
小さな車体でも性能の越等な自動車たちが売れて
価格も高いです. ヨーロッパも同じく日本のように 660cc 50馬力の
自動車は 作るのも売らないです. もし売るようになっても 自動車で
分類されないです. そのまま原動機位概念?
だから日本の軽自動車たちは外国で輸出にならないでしょう.
ガラパゴス貧しい日本人たちだけのための国民のため.
すなわち, 国民が貧しくて日本はいまだに国民のためを卒業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
言うことです. 後進国です.
日本が韓国のように真正な先進国になろうとすれば
性能でドライブ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成熟した自動車文化から
早く導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韓国のように先進国たちは
軽自動車より安い中古の中古の中古自動車も遠慮します.
それで大部分中東国家あるいは東南アジア国家でほとんど全量輸出しています.
韓国, ヨーロッパみたいな先進国国民は 10年越した 15年越した球形自動車たちに乗ることは
恥ずかしいからです.

(写真) 引導の国民のため TA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