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 신형 시빅이 국내에서 포착됐다.
18일 혼다에 따르면 시빅은 지난해 10월 10세대를 맞았다.
신형 어코드에 먼저 적용한 새 디자인 정체성과 차체 강성 개선,
경량화를 비롯해 상품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세단, 쿠페, 해치백 세 가지 차체에1.5L 가솔린 터보 엔진을
주력으로 탑재한다.
그러나 국내 판매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는 게 혼다코리아의
설명이다.아반떼나 K3,크루즈와 같은 국산 준중형차와 경쟁해야 하는
시빅의 수요가 많지 않다는 것.
혼다코리아는 올해 1월 9세대 시빅 판매가 부진하자 물량 확보를
중단했다. 하지만 신형에 대한 기대치가 과거와 달라 수요가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2006년부터 국내에 등록된 시빅은 현재 총 6,335대(2016년10월 기준)
이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올해 10월까지 5,626대를 등록해 전년 동기보다
48.0% 성장했다. 주력 중형세단 어코드와 대형 SUV 파일럿이
성장을 이끌었다.
9세대 시빅의 판매부진은 단순히 국산 중형차와 동등할 정도로 높은 가격이 이유로
아반떼와 비슷한 가격으로 출시하면 좋은 승부잖아ww
한국의 소비자는 애국심으로 차를 사는 경우는 없으니까
혼다도 최근 인기가 있는 닛산 알티마의 가격을 참고하면 좋은데ww


ホンダ新型シビックが国内で捕捉された.
18日ホンダによればシビックは去年 10月 10世代に迎えた.
新型アコードに先に適用した新しいデザインアイデンティティと車体剛性改善,
軽量化を含めて商品性と安全性を高めたのが特徴だ.
セダン, クーペ, ハッチバック三種類車体に1.5L ガソリンターボエンジンを
主力に搭載する.
しかし国内販売はまだ決まったのがないというのがホンダコリアの
説明だ.アバンテや K3,クルーズのような国産準中型車と競争しなければならない
シビックの需要が多くないということ.
ホンダコリアは今年 1月 9世代シビック販売が不振にしよう物量確保を
中断した. しかし新型に対する期待値が過去と違って需要が
増えることもできるはずだということが業界の視覚だ.
2006年から国内に登録されたシビックは現在総 6,335台(2016年10月基準)
だ.
一方, ホンダコリアは今年 10月まで 5,626台を登録して前年同期より
48.0% 成長した. 主力重刑セダンアコードと大型 SUV パイロットが
成長を導いた.
9世代シビックの販売不振は単純に国産中型車と同等な位に高い 価格が理由で
アバンテに似ている価格で出市すれば良い勝負じゃないのww
韓国の消費者は愛国心で車を買う場合はないから
ホンダも最近人気がある日産アルティマの価格を 参考すれば良いのに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