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비즈니스와치, 뉴스1 등 매체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신형 크루즈 생산을 갑자기 중단했다.
그 이유는 살인 에어백 논란으로 문제된 TAKATA 에어백이 테스트 후 찢어졌기 때문이다.
TAKATA에어백은 지난해 발표한 쉐보레 신형 Mallibu에도 탑재되고 있다.
한국지엠은 크루즈가 빨리 생산되도록 개선된 에어백을 탑재하고 있으며 오는 15일
생산라인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신형 크루즈에 살인 에어백이 탑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자동차 동호회에서
사전 계약한 사람들 중심으로 한국GM을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신형 크루즈는 지난달부터 사전계약을 받고 있으며 최근 사전계약대수 2,000대를 돌파했다.
10日ビーズニスワッチ, ニュース1 位媒体によればハングックジエムは新型クルーズ生産を急に中断した.
その理由は殺人エアバッグ論難で問題になった TAKATA エアバッグがテスト後破れたからだ.
TAKATAエアバッグは去年発表したスェボレ 新型 Mallibuにも搭載されている.
ハングックジエムはクルーズが早く生産されるように改善したエアバッグを搭載しているし来る 15日
生産ラインを再開する予定だ.
一方新型クルーズに 殺人エアバッグが搭載されたという消息が伝わりながら関連自動車同好会で
辞書契約した人々中心に韓国GMを批判する文等が上って来ている.
新型クルーズは先月から事前契約を受けているし最近辞書契約代数 2,000台を突破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