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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종군위안부 사진 ..수정 ..잠시 잘못 알았던
자유게시판 FreeStyle


사진으로 봤던 바로 그 임신부 “위안부” 피해자가 현재 북한에 사시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분입니다. 박영심 할머니는 <<2000년 법정>> 증인으로 확정되었답니다. 기사에는 니시노루미코로 나와있지만 김영님이 처음 확인했습니다.(바우넷재팬 김부자님이 지적해주셨습니다)) 김영님은 재일동포구요, 김부자, 니시노루미코와 함께 바우넷 재팬 조사팀에 속해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김영님은 VAWW-NET Japan편 {위안부 전시 성폭력의 실태 I - 일본, 대만, 조선편}(10월 간행예정)에 이 박영심 할머니 관련 논문을 실을 예정입니다. /연구원 여순주

[연합뉴스]

제 목 : <日軍위안부 포로 사진속 여성 1명 북한 생존> 
날 짜 : 2000년 08월 28일


(도쿄=연합뉴스) 김용수특파원 = 태평양전쟁중 연합군이 촬영한 일본군 위안부포로 사진에 나와 있는 여성중 1명이 북한에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8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이 여성은 현재 북한 남포시에 살고 있는 올해 나이 78세의 박영심(朴永心) 할머니로, 지난 5월 북한을 방문했던 일본인 자유기고가 니시노 루미코(西野瑠美子)씨의 추적에 힘입어 생존 사실이 극적으로 확인됐다.
태평양전쟁 때 중국-미얀마 국경지대에서 포로가 된 박 할머니는 당시 연합군이찍은 사진 속에 있던 위안부 여성 4명중 유일하게 임신한 모습을 하고 있어 유난히눈길을 끌었던 여성.
박 할머니는 지난 25일부터 이틀동안 평양에서 니시노씨와 아사히 신문 기자와함께 가진 인터뷰에서 “사진에 나와 있는 임신한 모습의 여성이 바로 나다. 아기는포로수용소에서 유산됐다”고 확인했다.
박 할머니는 이 인터뷰에서 “평양 근교에서 살던 17살 때 `군 병원 등에 일자리가 있다”는 일본 순사의 말에 속아 난징(南京)에 끌려갔다가 위안부가 됐다”면서 성행위를 거부하다 일본 병사가 휘두른 단도에 목을 베여 지금도 그 흉터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상하이(上海)를 거쳐 미얀마 전선 등에 투입된 후 `와카하루(若春)”라는 예명으로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으며 당시 십수명의 한국인 위안부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증언했다.
니시노씨는 8년 전 위안부에 관한 옛 군인들의 증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한 일본군 출신 남성으로부터 문제의 사진 속 임신 여성이 바로 `와카하루”라는 증언을확보했었다.
양아들과 두 손자와 함께 노후를 보내고 있다는 박 할머니는 “지금도 일본군에게 쫓기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일본 정부 대표의 진심어린 사죄와 국가 배상을 요구했다.

従軍慰安婦写真 ..修正 ..しばらく間違って分かった


写真で見たまさにその姙婦 ¥"慰安婦¥" 被害者が現在北朝鮮に住むことで確認されました. 写真の右側にある方です. バックヤングシムお婆さんは <<2000年法廷>> 証人に確定されたんです. 記事にはニシノ−ルミコで出ているがギムヤングニムが初めて確認しました.(バウネッゼペン金父子様が指摘してくださいました)) ギムヤングニムは在日韓国人です, 金父子, ニシノ−ルミコとともにバウネッジャパン調査チームに属しています. これと関してギムヤングニムは VAWW-NET Japan便 {慰安婦展示性暴行の実態 I - 日本, 台湾, 朝鮮の方}(10月刊行予定)にこのバックヤングシムお婆さん関連論文を載せる予定です. /研究員麗水順天株

[連合ニュース]

題目 : <日軍慰安婦虜写真の中女性 1人北朝鮮生存> 
日付 : 2000年 08月 28日


(東京=連合ニュース) キム・ヨンス特派員 = 太平洋戦争中連合軍が撮影した日本軍慰安婦虜写真に出ている女性中 1人が北朝鮮に生存していることで確認されたと朝日(朝日)新聞が 28日平壌発で報道した.
が女性は現在北朝鮮南浦市に暮している今年年 78歳のバックヤングシム(朴永心) お婆さんで, 去る 5月北朝鮮を訪問した日本人自由寄稿家Nishinoルミコ(西野瑠美子)さんの追跡に負って生存事実が劇的に確認された.
太平洋戦争の時中国-ミャンマー国境地帯で虜になった朴お婆さんは当時ヨンハブグンイチックは写真の中にあった慰安婦女性 4人の中唯一に姙娠した姿をしていてユナンヒヌンギルをひいた女性.
朴お婆さんは去る 25日から二日間平壌で西ノ氏と朝日新聞ギザワハムに持ったインタビューで写真に出ている姙娠した姿の女性がまさに私だ. アギヌンポロスヨングソで遺産されたと確認した.
朴お婆さんはこのインタビューで平壌近郊で住んだ 17歳の頃 `余分の病院などに働き口がある¥"は日本巡使の言葉にだまされて南京(南京)に引かれて行ってから慰安婦になったと性行為を拒否して日本兵士が振り回した短刀に首を切られて今もその傷あとが残っている言った.
お婆さんは上海(上海)を経ってミャンマー戦線などに投入された後 `ワカハで(若春)¥"という芸名で慰安婦生活を強要されたし当時十数人の朝鮮人慰安婦が自分と一緒にいたと証言した.
西ノ氏は 8年前慰安婦に関する昔の軍人たちの証言を追跡する過程で一日本軍出身男性から問題の写真の中姙娠女性がすぐ `ワカハで¥"というズングオンウルファックボした.
ヤングアドルと二人の孫と一緒に老後を送っているという朴お婆さんは今も日本軍に追い回される悪夢にうなされていると言いながら日本政府代表の本気のこもるお詫びと国家賠償を要求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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