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초 만리장성 북쪽 요서 지방 일대에서 신석기 유적들이 무더기로 발굴되었다. 요서지역에서 발전, 변천해온 이 문명을 ‘요하문명’이라고 한다. 요하문명의 발견은 지금껏 황하문명이 가장 오래된 세계 4대 문명이라고 주장해온 중국 고고학계에 큰 파문을 던졌다. 황하문명보다 시기가 더 앞서고 문화 수준도 더 높은 유물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박문원 원장이 수집한 홍산문화 옥기 유물
박 원장은 홍산문화 시기 옥기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홍산인들의 옥기에서 인간의 예술적 본능을 엿볼 수 있다. 풍부한 감성과 창조적 능력, 예술적 욕구를 옥기로 표현했다. 옥기는 미학의 극치를 보여준다. 옥기에는 구멍이 뚫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자신을 치장하고 과시하는 패용(佩用, 몸에 달거나 참)으로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옥기 유물은 묘가 아닌 농지, 야산 등지의 일반 땅에서도 비부장품으로 상당수 발견되었다. 보관상태가 좋은 부장품에 대한 발굴과 연구는 많이 되었지만, 비부장품에 관한 연구는 탄소 측정(방사성 탄소-14의 붕괴를 이용하여 물질의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의 어려움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옥기유물을 통해 요하지역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런 문명이 존속했음을 알 수 있다. 유물로만 보아도 한민족의 역사는 절대 5천년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요하문명과 우리 한민족과의 밀접한 관계성 역시 앞으로 연구적 과제이다.” 라고 말했다
黄河文明より 1000年を先に進んだ韓国人の腰下文明を見るの. ハハー

1980年代初万里長城北夭逝地方一帯で新石器遺跡たちが大量に発掘された. 夭逝地域で発展, 移り変わって来たこの文明を ‘腰下文明’と言う. 腰下文明の発見は今まで黄河文明が一番古い世界 4大文明だと主張して来た中国考古学界に大きい波紋を投げかけた. 黄河文明より時期がもっと先に進んで文化水準ももっと高い遺物たちが発見されたからだ.

▲ 博聞院院長が収集した洪散文化玉器遺物
朴院長は洪散文化時期玉器の芸術的価値を高く評価した.
“洪山人たちの玉器で人間の芸術的本能をうかがうことができる. 豊かな感性と創造的能力, 芸術的欲求を玉器で表現した. 玉器は美学の極致を見せてくれる. 玉器には穴があかれていることで見て自分を飾って誇示する佩用(佩用, 身に月か真実)で使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る.”
玉器遺物は畝ではない農地, 野山等地の一般地でも秘府場品でかなり多い数発見された. 保管状態が良い副葬品に対する発掘と研究はたくさんなったが, 秘府場品に関する研究は炭素測定(放射性炭素-14の崩壊を利用して物質の連帯を測定する方法)の難しいことでよく成り立たなかった.
最後に彼は “玉器遺物を通じて腰下地域ではすごく長らく前からこんな文明が尊属したことを分かる. 遺物にだけ見ても韓民族の歴史は絶対 5千年ではではなければが分かる. 腰下文明と私たちの韓民族との密接な関係性もこれから研究的課題だ.” と言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