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쌈을 하셨는쥐 한쪽누니 밤탱이가 되어 오신 30대 삼촌들
(이거 절때 부부쌈 해서 생긴상처 아녀~하던 아자씨!!아자씨 나 안물어봤어여)
밤중에 오시더니만 화상채팅하다가 나보구 여자좀 꼬셔달라던 40대 아자씨
(나보고는 원조교제의 보로커가 되달래나..머래나..흐미~~ 싫어진다..)
겜방에 와서 컴 부여잡꾸 계속 뭔가를 속삭이시던 50대 아자씨
(컴퓨터 잡구선 쉴새없이 중얼거리구 있다..나중에 알았다!! 켜져라!!^_^;;)
남자들도 보기 화끈한 장면을 떡하니 보는 20대 언니들
(어디서 그런 사이트는 알아왔는지 정말 열씨미 보구있다)
고도리에 정신팔려 시간가는 줄 모르는 30대 미시족
(아~쌋어!!피박이야 젠장~ 그러더니만 저녁시간되면 후다닥 가는 미시족)
딸인가 찾으러 와서는 오락하다간 그 40대 아줌니
(여기에 웬 머리 노란 여자애 없냐더니 오락 신나게 하구선 정신차리고 감)
부부쌈을 하셨는쥐 한쪽누니 밤탱이가 되어 오신 30대 삼촌들 (이거 절때 부부쌈 해서 생긴상처 아녀~하던 아자씨!!아자씨 나 안물어봤어여) 밤중에 오시더니만 화상채팅하다가 나보구 여자좀 꼬셔달라던 40대 아자씨 (나보고는 원조교제의 보로커가 되달래나..머래나..흐미~~ 싫어진다..) 겜방에 와서 컴 부여잡꾸 계속 뭔가를 속삭이시던 50대 아자씨 (컴퓨터 잡구선 쉴새없이 중얼거리구 있다..나중에 알았다!! 켜져라!!^_^;;) 남자들도 보기 화끈한 장면을 떡하니 보는 20대 언니들 (어디서 그런 사이트는 알아왔는지 정말 열씨미 보구있다) 고도리에 정신팔려 시간가는 줄 모르는 30대 미시족 (아~쌋어!!피박이야 젠장~ 그러더니만 저녁시간되면 후다닥 가는 미시족) 딸인가 찾으러 와서는 오락하다간 그 40대 아줌니 (여기에 웬 머리 노란 여자애 없냐더니 오락 신나게 하구선 정신차리고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