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은 회중찬양곡입니다. 즉 교회에서 사용되는 음악이죠.
교회에 나간지 얼마 안되는 저는, 글세요.. 솔직히 좀 감동 받은게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생소한것도 많이 보았지만,
그중에 노래였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복음성가와 찬송가로 나누더라구요.
예전부터 CCM이라는 교회음악을 듣게 되었지만...
이제 한달 되었군요. 처음 교회에가서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음악쪽에 취미가 있다는 것을 밝혔고, 그다음 동아리에 들었는데
그 동아리에서 일렉기타 파트인 저를 영입해서 처음으로 편곡해서
만든곡이 바로 이겁니다. 멜로디 라인이 쉬워 사실 승락했어요 ^^;;;
녹음실은 그 교회의 방송실을 이용했습니다.
어쿠스틱 기타 3명하고 일렉기타 한명을 구성으로 했습니다.
Pandora PX-2의 리듬머신을 이용하여 심플한 드럼리듬이 계속 반복되면서 어코스틱 기타들의 반주에 역시 어코스틱 기타들이 멜로디와 화음을 연주합니다.
일렉기타는 펜더 스트라토케스터 벤티지 모델을 썼습니다.(그 교회에 있길래)
이펙터는 DOD 데쓰메탈을 사용했어요.(그렇게 안들리지요?)
아참 그리고 교회 나가게 도와준 키사에를 위해 이곡을 바칩니다.
이곡은 회중찬양곡입니다. 즉 교회에서 사용되는 음악이죠. 교회에 나간지 얼마 안되는 저는, 글세요.. 솔직히 좀 감동 받은게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생소한것도 많이 보았지만, 그중에 노래였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복음성가와 찬송가로 나누더라구요. 예전부터 CCM이라는 교회음악을 듣게 되었지만... 이제 한달 되었군요. 처음 교회에가서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음악쪽에 취미가 있다는 것을 밝혔고, 그다음 동아리에 들었는데 그 동아리에서 일렉기타 파트인 저를 영입해서 처음으로 편곡해서 만든곡이 바로 이겁니다. 멜로디 라인이 쉬워 사실 승락했어요 ^^;;; 녹음실은 그 교회의 방송실을 이용했습니다. 어쿠스틱 기타 3명하고 일렉기타 한명을 구성으로 했습니다. Pandora PX-2의 리듬머신을 이용하여 심플한 드럼리듬이 계속 반복되면서 어코스틱 기타들의 반주에 역시 어코스틱 기타들이 멜로디와 화음을 연주합니다. 일렉기타는 펜더 스트라토케스터 벤티지 모델을 썼습니다.(그 교회에 있길래) 이펙터는 DOD 데쓰메탈을 사용했어요.(그렇게 안들리지요?) 아참 그리고 교회 나가게 도와준 키사에를 위해 이곡을 바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