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고 해왔는데.. 인정받지 못한다면..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것이겠지...
그래도 인정받지못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내자신이 나를 부정한다면
나는 어떻게..견디어 나갈까..
집과 밖에서의 행동이 틀리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무엇인가 곤경에 처했을때...
어떻게 하지 못하여 가만이 있을때..
나를 부정해 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말이 없고 수줍음이 많은
그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말이 많고 수줍음없고 밀어닥치는
그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두가지 다 나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왜이렇게 엇갈리는것일까..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나조차 나를 감당하기 힘든데...
그런 나를 부정해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
조금씩 글을 적어가고 있는내게
펜을 빼앗아 가버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나마 적어있는 나의 추억이 들어있는 그 백지를
찢어버린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딛고 서야할... 발판을..
치워버린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과연..
나는 여태.. 뭘 해오며 살아왔던걸까.......
한다고 해왔는데.. 인정받지 못한다면..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것이겠지... 그래도 인정받지못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내자신이 나를 부정한다면 나는 어떻게..견디어 나갈까.. 집과 밖에서의 행동이 틀리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무엇인가 곤경에 처했을때... 어떻게 하지 못하여 가만이 있을때.. 나를 부정해 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말이 없고 수줍음이 많은 그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말이 많고 수줍음없고 밀어닥치는 그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두가지 다 나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왜이렇게 엇갈리는것일까..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나조차 나를 감당하기 힘든데... 그런 나를 부정해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 조금씩 글을 적어가고 있는내게 펜을 빼앗아 가버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나마 적어있는 나의 추억이 들어있는 그 백지를 찢어버린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딛고 서야할... 발판을.. 치워버린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과연.. 나는 여태.. 뭘 해오며 살아왔던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