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요즘 그런생각 많이 하는데..
답이 안나온다...
단지...
씁쓸할뿐.....
>ji-eun Wrote…
>
>한다고 해왔는데.. 인정받지 못한다면..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것이겠지...
>그래도 인정받지못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내자신이 나를 부정한다면
>나는 어떻게..견디어 나갈까..
>집과 밖에서의 행동이 틀리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무엇인가 곤경에 처했을때...
>어떻게 하지 못하여 가만이 있을때..
>나를 부정해 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말이 없고 수줍음이 많은
>그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말이 많고 수줍음없고 밀어닥치는
>그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두가지 다 나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왜이렇게 엇갈리는것일까..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나조차 나를 감당하기 힘든데...
>그런 나를 부정해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
>조금씩 글을 적어가고 있는내게
>펜을 빼앗아 가버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나마 적어있는 나의 추억이 들어있는 그 백지를
>찢어버린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딛고 서야할... 발판을..
>치워버린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과연..
>나는 여태.. 뭘 해오며 살아왔던걸까.......
>
>
나두 요즘 그런생각 많이 하는데.. 답이 안나온다... 단지... 씁쓸할뿐..... >ji-eun Wrote... > >한다고 해왔는데.. 인정받지 못한다면..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것이겠지... >그래도 인정받지못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내자신이 나를 부정한다면 >나는 어떻게..견디어 나갈까.. >집과 밖에서의 행동이 틀리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무엇인가 곤경에 처했을때... >어떻게 하지 못하여 가만이 있을때.. >나를 부정해 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말이 없고 수줍음이 많은 >그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말이 많고 수줍음없고 밀어닥치는 >그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두가지 다 나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왜이렇게 엇갈리는것일까..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나조차 나를 감당하기 힘든데... >그런 나를 부정해버리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 >조금씩 글을 적어가고 있는내게 >펜을 빼앗아 가버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나마 적어있는 나의 추억이 들어있는 그 백지를 >찢어버린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딛고 서야할... 발판을.. >치워버린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과연.. >나는 여태.. 뭘 해오며 살아왔던걸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