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껄껄 역시! 씩씩해서 좋다!
어른들 하는 말치고 틀린말은 없다만, 가족중에 너에게 꾸중하거나 칭찬
해주는 사람들(예를 들어 아버지, 어머니, 삼촌, 이모등등)은 이미 너의
행동이라든지 그 뭐든것을 꿰뚫어 보고 있다는 사실! 염두!
나는 아직 그런거 모르니까~ 너나 나나 똑같다. —;;
아니 그리고 니가 왜 찍혀? 헐헐헐 인천 게시판의 사람들은 찍히지도,
밞히지도 않는다. 왜냐면 내가 있으니까.
경기도에도 어느덧 살인적인 추위가 밀려 왔다. 오늘 인천 -16도거든.
지속적으로 감기 조심하도록 하고, 언제나 씩씩하고 발랄한(—;;) 머슴이
되어주길 바란다! 음하하하하 휘리릭!
>머스마 Wrote…
>^^
>형아....얏....
>나 지금 들어왔는데...이모가 마구 야단친다...
>필요없엉....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뎃...
>다 걱정 되서 겠지...
>웅.... 이런 쓸데 없는 말을 남겨두 되나 모르겠지만...
>신성한 인천게시판에 말이쥐....
>형을 믿고서 맨날 남겨야쥐...
>다른 님덜한테 찍히는게 아닌가 걱정이지만...
>헤헤~~~~
>
>아 오늘은 왠지 한일도 없는데 피곤하다 컴앞에 많이 앉아있어서 구런가..
>웅....구럼 잘지내궁.....빠~~~~~
껄껄껄 역시! 씩씩해서 좋다! 어른들 하는 말치고 틀린말은 없다만, 가족중에 너에게 꾸중하거나 칭찬 해주는 사람들(예를 들어 아버지, 어머니, 삼촌, 이모등등)은 이미 너의 행동이라든지 그 뭐든것을 꿰뚫어 보고 있다는 사실! 염두! 나는 아직 그런거 모르니까~ 너나 나나 똑같다. --;; 아니 그리고 니가 왜 찍혀? 헐헐헐 인천 게시판의 사람들은 찍히지도, 밞히지도 않는다. 왜냐면 내가 있으니까. 경기도에도 어느덧 살인적인 추위가 밀려 왔다. 오늘 인천 -16도거든. 지속적으로 감기 조심하도록 하고, 언제나 씩씩하고 발랄한(--;;) 머슴이 되어주길 바란다! 음하하하하 휘리릭! >머스마 Wrote... >^^ >형아....얏.... >나 지금 들어왔는데...이모가 마구 야단친다... >필요없엉....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뎃... >다 걱정 되서 겠지... >웅.... 이런 쓸데 없는 말을 남겨두 되나 모르겠지만... >신성한 인천게시판에 말이쥐.... >형을 믿고서 맨날 남겨야쥐... >다른 님덜한테 찍히는게 아닌가 걱정이지만... >헤헤~~~~ > >아 오늘은 왠지 한일도 없는데 피곤하다 컴앞에 많이 앉아있어서 구런가.. >웅....구럼 잘지내궁.....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