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어릴적에 보았던 만화들은, 하나같이 악당들을 쳐 부수는거다.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악당은 거의 대부분 구제 불능이다.
즉! 정의의 편에 끌어 올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쳐 부수기만 한다.
(물론 소수의 만화는 가끔 배신자가 만들어 진다.)
어릴때 부터 그런 만화(대부분 일본 만화였다.)를 보고 자란 나로서는
어쩌면 그것도 똑같이 다른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떠넘기는지도 모른다.
음... 악인을 때려 잡는것은 정의일까?
음... 내가 어릴적에 보았던 만화들은, 하나같이 악당들을 쳐 부수는거다.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악당은 거의 대부분 구제 불능이다. 즉! 정의의 편에 끌어 올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쳐 부수기만 한다. (물론 소수의 만화는 가끔 배신자가 만들어 진다.) 어릴때 부터 그런 만화(대부분 일본 만화였다.)를 보고 자란 나로서는 어쩌면 그것도 똑같이 다른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떠넘기는지도 모른다. 음... 악인을 때려 잡는것은 정의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