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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그거 아세영?
인천

소개팅때 기대가 크면 실망두 크다구..
기대에 못미치게 준비한 것에대해서는 입이 열개라두 할말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계신가봐여~
행사에 참석하면..누가 일본인을 소개해주고..
행사장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하나하나 안내해주고한다고 생각하나바여....이상하죠~
다들 스스로 알아서 할 만한 때가 아니던가여..?
각 부스에 많은 힘을 들여 준비한 샴들이있어여..
스스로 돌아보구 스스로 하나라도 얻어가려하는것이 참가자의 자세가 아닐까여..?
벤치에 앉아서 무대만 보구있는 분들과 준비한것은 소홀하지만..여기저기 바쁘듯 돌아다닌 분들과 행사가 끝난 후에 누가 더 많은걸 얻어갔을까요?
한국과 일본의 문화의 차이가 이번 행사에도 나타났듯이 한국인의 행사에 대한 의식은 무대중심에있고..일본인의 행사에 대한 의식은 스스로 참가하는 면에있다는 깨닭음도 있었으리라 봅니다..
그로인해 양국 스타일을 혼합한 행사준비가 되었는데..약 8:1이라는 비율이 말해주듯 압도적으로 참가자가 많았던 한국인들의 의식에는 맞지않는 부분도 없지나마 있었던 부분이 행사의 결말을 이끌어갔는듯 합니다.
(8:1이라면..첨 예상했던 부분에서 그리 나쁘지않는 비율이며,1.2차 모두 충분한 교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그렇지 아니한것은 행사진행에서 착오가 있었음이 분명하다고 저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점 생각해 보신다면..님이 회사에 눈치까지 보고 참가했던 행사에서 님이 얻어갔던 것 또한 있다고 보는데요~
님이 보셨던..그 어수선함..그것은 실제로 일본식의 교류행사의 모습이었을지두 모르겠네여~
어떻게 생각하세여..?
그리고 담번에 만일 이러한 행사를 어디선가,누군가(어느 단체에선가) 주체한다면..꼬옥 적극적인 참여를 해보심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럼..정말 즐거운 행사였어여..라는 글을 올리실지두요~
전 한국과 일본의 중간입장에서 이 행사를 바라보아야만 했기때문에 이러한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존 하루되세여~
       미운오리새끼 토니..
(어떠한 이벤트던간데..그 행사의 색이 있습니다.그걸 먼저 파악하신다면 이번과 같은 실망은 적어지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실례했습니다.)


그거 아세영?

소개팅때 기대가 크면 실망두 크다구.. 기대에 못미치게 준비한 것에대해서는 입이 열개라두 할말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계신가봐여~ 행사에 참석하면..누가 일본인을 소개해주고.. 행사장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하나하나 안내해주고한다고 생각하나바여....이상하죠~ 다들 스스로 알아서 할 만한 때가 아니던가여..? 각 부스에 많은 힘을 들여 준비한 샴들이있어여.. 스스로 돌아보구 스스로 하나라도 얻어가려하는것이 참가자의 자세가 아닐까여..? 벤치에 앉아서 무대만 보구있는 분들과 준비한것은 소홀하지만..여기저기 바쁘듯 돌아다닌 분들과 행사가 끝난 후에 누가 더 많은걸 얻어갔을까요? 한국과 일본의 문화의 차이가 이번 행사에도 나타났듯이 한국인의 행사에 대한 의식은 무대중심에있고..일본인의 행사에 대한 의식은 스스로 참가하는 면에있다는 깨닭음도 있었으리라 봅니다.. 그로인해 양국 스타일을 혼합한 행사준비가 되었는데..약 8:1이라는 비율이 말해주듯 압도적으로 참가자가 많았던 한국인들의 의식에는 맞지않는 부분도 없지나마 있었던 부분이 행사의 결말을 이끌어갔는듯 합니다. (8:1이라면..첨 예상했던 부분에서 그리 나쁘지않는 비율이며,1.2차 모두 충분한 교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그렇지 아니한것은 행사진행에서 착오가 있었음이 분명하다고 저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점 생각해 보신다면..님이 회사에 눈치까지 보고 참가했던 행사에서 님이 얻어갔던 것 또한 있다고 보는데요~ 님이 보셨던..그 어수선함..그것은 실제로 일본식의 교류행사의 모습이었을지두 모르겠네여~ 어떻게 생각하세여..? 그리고 담번에 만일 이러한 행사를 어디선가,누군가(어느 단체에선가) 주체한다면..꼬옥 적극적인 참여를 해보심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럼..정말 즐거운 행사였어여..라는 글을 올리실지두요~ 전 한국과 일본의 중간입장에서 이 행사를 바라보아야만 했기때문에 이러한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존 하루되세여~        미운오리새끼 토니.. (어떠한 이벤트던간데..그 행사의 색이 있습니다.그걸 먼저 파악하신다면 이번과 같은 실망은 적어지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실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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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88 씁씁한 기분이네요 gunlifl 2001-03-06 85 0
3487 re : 오빠 나 지으니 darkanjel 2001-03-05 86 0
3486 학교에서 지금 왔어요........... 빗자루 2001-03-05 86 0
3485 3566번의 답글... 슬레쉬 2001-03-05 88 0
3484 복귀 축하.. 겸 음악 감상....... 대한남아 2001-03-05 85 0
3483 복귀.... 슬레쉬 2001-03-05 89 0
3482 심심하군..ㅡㅡ darkanjel 2001-03-05 84 0
3481 월요일 아침... 나는 누구....... 대한남아 2001-03-05 84 0
3480 아......이제 월요일이다....... 빗자루 2001-03-05 799 0
3479 [웃긴얘기]효자란 이런것......... 빗자루 2001-03-04 81 0
3478 [웃긴얘기]교통경찰에 걸린 ....... 빗자루 2001-03-04 85 0
3477 [속보]국회의원 실은 버스 ....... 빗자루 2001-03-04 839 0
3476 난 봉인것인가...... 빗자루 2001-03-04 983 0
3475 다시 영맨이~~ 빗자루 2001-03-04 84 0
3474 re : 시간이라... darkanjel 2001-03-04 818 0
3473 그거 아세영? ppappa 2001-03-04 92 0
3472 자루야... 속이 안좋을땐~....... maverick 2001-03-04 82 0
3471 3월달에 눈이 오다니........... 빗자루 2001-03-03 86 0
3470 누나~ 빗자루 2001-03-03 93 0
3469 re : 헉..언냐... adachimomo 2001-03-03 8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