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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re : 시간이라...
인천

후...시간이라...
시간이 해결해줄까???
시간...보고싶지 않아도
보고싶어하지 않을때... 잊으려고 노력할때
나타나는 아이인데...
잊을수 있을까?
여태까지 좋아하구 사랑하던것중..
제일........잊을수 없는 사랑인데...
잊혀질까?
...
쿠쿡.. 바보같지?
다른애랑 있으면서두 그아이 얼굴만 어른거리구
다른애가 고백해두 그아이만 생각하구..
......일상생활에서.. 그아이밖에...
후후.. 바보같에 나 정말........
이런거 쓰는자체도 바보같에........


>빗자루 Wrote…
>누나~도데체 어느 분이야~~~(누나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나보단 나이가 많을꺼 같아서...놈이라고는 못쓰겠다......)
>쩝...
>나도.....이루어질수 없는 러브스토리를 그려본게...꽤돼지...
>물론.....짝사랑으로 바보가 된적도 많았구.....
>힘내.....
>아마 시간지나면.....많이 괜차나질꺼야.....
> >
> >
> >>♡ももいろ♡ Wrote…
>>>ji-eun Wrote…
>>>사랑한다는게... 
>>도대체 무슨일이있던거야....무슨일이지...
>>
>>
>>
>>
>>>
>>>이렇게 어려울줄은 몰랐는데...
>>>
>>>사람 한순간에 바보같이 만들게 하는...
>>>
>>>그 아이.....
>>>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는게...
>>>
>>>기쁘면서도.. 너무.. 힘들다
>>>
>>>내가 내멋대로 시작한.. 사랑
>>>
>>>내가 내멋대로.. 끝내야할 사랑..
>>>
>>>그 아이는.. 아마 모르겠지/
>>>
>>>내가 죽을때까지..
>>>
>>>이제.. 그 사랑을 끝내고자 한다..
>>>
>>>힘들겠지만..
>>>
>>>아니.. 끝내질지 모르지만..
>>>
>>>더이상은.. 내가 망가질거 같다..
>>>
>>>하루에도 수십번은.. 그아이 때문에 
>>>
>>>숨죽여 운다..
>>>
>>>절대로...이런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
>>>이제 그만.. 끝내고싶다.............


re : 시간이라...

후...시간이라... 시간이 해결해줄까??? 시간...보고싶지 않아도 보고싶어하지 않을때... 잊으려고 노력할때 나타나는 아이인데... 잊을수 있을까? 여태까지 좋아하구 사랑하던것중.. 제일........잊을수 없는 사랑인데... 잊혀질까? ... 쿠쿡.. 바보같지? 다른애랑 있으면서두 그아이 얼굴만 어른거리구 다른애가 고백해두 그아이만 생각하구.. ......일상생활에서.. 그아이밖에... 후후.. 바보같에 나 정말........ 이런거 쓰는자체도 바보같에........ >빗자루 Wrote... >누나~도데체 어느 분이야~~~(누나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나보단 나이가 많을꺼 같아서...놈이라고는 못쓰겠다......) >쩝... >나도.....이루어질수 없는 러브스토리를 그려본게...꽤돼지... >물론.....짝사랑으로 바보가 된적도 많았구..... >힘내..... >아마 시간지나면.....많이 괜차나질꺼야..... > > > > > >>♡ももいろ♡ Wrote... >>>ji-eun Wrote... >>>사랑한다는게...  >>도대체 무슨일이있던거야....무슨일이지... >> >> >> >> >>> >>>이렇게 어려울줄은 몰랐는데... >>> >>>사람 한순간에 바보같이 만들게 하는... >>> >>>그 아이..... >>>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는게... >>> >>>기쁘면서도.. 너무.. 힘들다 >>> >>>내가 내멋대로 시작한.. 사랑 >>> >>>내가 내멋대로.. 끝내야할 사랑.. >>> >>>그 아이는.. 아마 모르겠지/ >>> >>>내가 죽을때까지.. >>> >>>이제.. 그 사랑을 끝내고자 한다.. >>> >>>힘들겠지만.. >>> >>>아니.. 끝내질지 모르지만.. >>> >>>더이상은.. 내가 망가질거 같다.. >>> >>>하루에도 수십번은.. 그아이 때문에  >>> >>>숨죽여 운다.. >>> >>>절대로...이런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 >>>이제 그만.. 끝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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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88 씁씁한 기분이네요 gunlifl 2001-03-06 85 0
3487 re : 오빠 나 지으니 darkanjel 2001-03-05 86 0
3486 학교에서 지금 왔어요........... 빗자루 2001-03-05 86 0
3485 3566번의 답글... 슬레쉬 2001-03-05 88 0
3484 복귀 축하.. 겸 음악 감상....... 대한남아 2001-03-05 85 0
3483 복귀.... 슬레쉬 2001-03-05 89 0
3482 심심하군..ㅡㅡ darkanjel 2001-03-05 84 0
3481 월요일 아침... 나는 누구....... 대한남아 2001-03-05 84 0
3480 아......이제 월요일이다....... 빗자루 2001-03-05 799 0
3479 [웃긴얘기]효자란 이런것......... 빗자루 2001-03-04 81 0
3478 [웃긴얘기]교통경찰에 걸린 ....... 빗자루 2001-03-04 85 0
3477 [속보]국회의원 실은 버스 ....... 빗자루 2001-03-04 839 0
3476 난 봉인것인가...... 빗자루 2001-03-04 983 0
3475 다시 영맨이~~ 빗자루 2001-03-04 84 0
3474 re : 시간이라... darkanjel 2001-03-04 819 0
3473 그거 아세영? ppappa 2001-03-04 92 0
3472 자루야... 속이 안좋을땐~....... maverick 2001-03-04 82 0
3471 3월달에 눈이 오다니........... 빗자루 2001-03-03 86 0
3470 누나~ 빗자루 2001-03-03 93 0
3469 re : 헉..언냐... adachimomo 2001-03-03 8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