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형의 복귀를 축하해..

힘든 생활이지만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 게 좋은거야...

오늘 형 전화 받아서 기분 좋았당.

그 때 진짜 심심했거덩.. 명동 돌아다니는 데 돈두 없구..

살 것은 많은데...

콜라 큰 거 샀더니.. 지폐 하나두 없음..

동전 몇 개...

옆엔 일본애덜 넷이 떠들지... 음악 소리 크지...

파라파라 댄스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그 일본애들은 모르는지 아무 반응도 없더군..

근데 일본애들은 목도리를 왜 뒤로 넘기는 건가.. 양 쪽 다...??

것두 패션인가...

글구 음악 되게 리드미컬하구... 좋은뎅..

목소리두 괜찮구.. 난 이런 목소리가 저아..

길게 찢어지는 락은 시러... 늘어지는.. 그런 락 별루.. 냠..

그럼 이만..


복귀 축하.. 겸 음악 감상평..

형의 복귀를 축하해.. 힘든 생활이지만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 게 좋은거야... 오늘 형 전화 받아서 기분 좋았당. 그 때 진짜 심심했거덩.. 명동 돌아다니는 데 돈두 없구.. 살 것은 많은데... 콜라 큰 거 샀더니.. 지폐 하나두 없음.. 동전 몇 개... 옆엔 일본애덜 넷이 떠들지... 음악 소리 크지... 파라파라 댄스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그 일본애들은 모르는지 아무 반응도 없더군.. 근데 일본애들은 목도리를 왜 뒤로 넘기는 건가.. 양 쪽 다...?? 것두 패션인가... 글구 음악 되게 리드미컬하구... 좋은뎅.. 목소리두 괜찮구.. 난 이런 목소리가 저아.. 길게 찢어지는 락은 시러... 늘어지는.. 그런 락 별루.. 냠.. 그럼 이만..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88 씁씁한 기분이네요 gunlifl 2001-03-06 84 0
3487 re : 오빠 나 지으니 darkanjel 2001-03-05 86 0
3486 학교에서 지금 왔어요........... 빗자루 2001-03-05 86 0
3485 3566번의 답글... 슬레쉬 2001-03-05 87 0
3484 복귀 축하.. 겸 음악 감상....... 대한남아 2001-03-05 85 0
3483 복귀.... 슬레쉬 2001-03-05 88 0
3482 심심하군..ㅡㅡ darkanjel 2001-03-05 83 0
3481 월요일 아침... 나는 누구....... 대한남아 2001-03-05 83 0
3480 아......이제 월요일이다....... 빗자루 2001-03-05 799 0
3479 [웃긴얘기]효자란 이런것......... 빗자루 2001-03-04 80 0
3478 [웃긴얘기]교통경찰에 걸린 ....... 빗자루 2001-03-04 84 0
3477 [속보]국회의원 실은 버스 ....... 빗자루 2001-03-04 839 0
3476 난 봉인것인가...... 빗자루 2001-03-04 983 0
3475 다시 영맨이~~ 빗자루 2001-03-04 83 0
3474 re : 시간이라... darkanjel 2001-03-04 817 0
3473 그거 아세영? ppappa 2001-03-04 91 0
3472 자루야... 속이 안좋을땐~....... maverick 2001-03-04 81 0
3471 3월달에 눈이 오다니........... 빗자루 2001-03-03 86 0
3470 누나~ 빗자루 2001-03-03 92 0
3469 re : 헉..언냐... adachimomo 2001-03-03 8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