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작년의 오늘입니다. 제일 싫은 날이지요.

지금이야 꾸준히 직장에도 다니고,(그렇지만 웬지 헛고생 하는 듯한 느낌)

좀 사람답게 살아간다고 느낍니다.

이제 5월이 오려 하고 6월도 오게 됩니다.

5월은 그래도 노는 날이 많다는 것과, 따뜻한 날씨가 되어 휴일에 잠을 자

기에도 괜찮은 때라고 생각 하기도...(^^;;)

그리고 5월 2일은 류준호님과 tottori씨를 만났던 날이었고요.

그런데 6월은 생각하기도 싫어집니다.

음.. 어제 친구들이 저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말해 주는 것중에 하나가

앞서 가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자세한것은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친한 사람이 부탁하면 거절 못하지요. ^^;;


기억하기 싫어지는 것들.

작년의 오늘입니다. 제일 싫은 날이지요. 지금이야 꾸준히 직장에도 다니고,(그렇지만 웬지 헛고생 하는 듯한 느낌) 좀 사람답게 살아간다고 느낍니다. 이제 5월이 오려 하고 6월도 오게 됩니다. 5월은 그래도 노는 날이 많다는 것과, 따뜻한 날씨가 되어 휴일에 잠을 자 기에도 괜찮은 때라고 생각 하기도...(^^;;) 그리고 5월 2일은 류준호님과 tottori씨를 만났던 날이었고요. 그런데 6월은 생각하기도 싫어집니다. 음.. 어제 친구들이 저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말해 주는 것중에 하나가 앞서 가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자세한것은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친한 사람이 부탁하면 거절 못하지요. ^^;;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808 re : 아 오늘 하루 죽는....... 빗자루 2001-04-24 79 0
3807 re : 풍림화산님도 건강하....... 슬레쉬 2001-04-24 79 0
3806 re : 그거 반가운 일이구....... 슬레쉬 2001-04-24 83 0
3805 열분들 건강하시죠. bibab 2001-04-24 74 0
3804 (__) 우리나라 2001-04-24 76 0
3803 열분 안녕하세여 =*_ _*....... 미느누 2001-04-24 85 0
3802 여러분이 보아도, 전혀 어려....... 슬레쉬 2001-04-24 991 0
3801 인천 스터디 게시판에서는, 슬레쉬 2001-04-24 838 0
3800 아 오늘 하루 죽는줄 알았음....... 슬레쉬 2001-04-24 74 0
3799 re : 포인트. 대한남아 2001-04-24 81 0
3798 re : 케케케 빗자루 2001-04-23 81 0
3797 re : 하핫 이노래........... 빗자루 2001-04-23 80 0
3796 갑자기 좋아진다. 이노래.. 슬레쉬 2001-04-23 77 0
3795 준호야,, s0909sin 2001-04-23 76 0
3794 포인트. 슬레쉬 2001-04-23 77 0
3793 그래도... 대한남아 2001-04-23 84 0
3792 요즘들어서.. 빗자루 2001-04-22 172 0
3791 음...... 빗자루 2001-04-22 851 0
3790 기억하기 싫어지는 것들. 슬레쉬 2001-04-22 935 0
3789 음..... 빗자루 2001-04-22 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