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술할때 배쨋던 자국에서 고름이 나오는 바람에. ㅡㅡ;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왈..
“이미 고름 나올꺼 다 나왔네요. 언제부터 그랬지요?”
“한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나왔나요?”
“예.”
그리고는 나를 곧 간이 수술대 위로 놓고, 상처부위를 핀셋같은걸로,
긁었다. 엄청 아팠다. 그렇지만 이쁜 간호사 있어서 참았다.
이렇게 하여, 회사로 출발하려고 하는데! 느닫없이, 내가 감기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다!(이건 곧 주금이다!)
그래서 회사 도착하지마자 고통을 호소, 아까 그 의사를 원망(외부충격이
심하면, 난 항상 머리가 아팠다.)을 미워하기 시작했으나, 사람이 뭔 죄요.
이쁜 간호사를 생각하며, 참았다.
좌우지간 지하철에서 지옥같은 50분이 지나고, 서울역이다.
노숙자 파티에 웬 젊은 청년이 가세해 소주를 부어라 마셔라 하는 행동을
역겹기 짝이 없는 얼굴로 쳐다 보고는, 상처부위가 아프지 않게끔 살살 걸어
드디어 회사에 왔다! 장하지 않은가!!
참고로 이건 알아두길 바란다. 난 정식 직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지원? 어떤것도 없다. 가끔 출장 보내는게 다다. 사무실에서 아주 마당쇠
노릇하며, 청소기로 바닥 빨고, 1층 바닥 물걸래 질 하고...
허질구래하게, 물건 갯수 세는게 다이다. 하긴 이건 불만 없지만, 오늘 같
은 경우는 회사에서 돈을 대줘야 정상 아닌가? 이러기 위해 두달 동안
아르바이트라는 명목으로 부려 먹은 것일까?
지금 아프니까 좇아 내려 하는것 같다. 특히 이사라는 사람이 하는 말에
특히 열받는다. 왜냐하면 난 그에 의해 이 회사로 왔기 때문이다.
오늘은 아파서 일찍 집에 왔다. 군포에 있는 거래처 들렸다가...
한숨잤더니 머리아픈건 좀 덜했고, 코 막힘은 더 했다. 그래도 참을 수 있다.
그렇지만 생각 하면 생각할 수록, 열받는다.
작년에 수술할때 배쨋던 자국에서 고름이 나오는 바람에. ㅡㅡ;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왈.. "이미 고름 나올꺼 다 나왔네요. 언제부터 그랬지요?" "한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나왔나요?" "예." 그리고는 나를 곧 간이 수술대 위로 놓고, 상처부위를 핀셋같은걸로, 긁었다. 엄청 아팠다. 그렇지만 이쁜 간호사 있어서 참았다. 이렇게 하여, 회사로 출발하려고 하는데! 느닫없이, 내가 감기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다!(이건 곧 주금이다!) 그래서 회사 도착하지마자 고통을 호소, 아까 그 의사를 원망(외부충격이 심하면, 난 항상 머리가 아팠다.)을 미워하기 시작했으나, 사람이 뭔 죄요. 이쁜 간호사를 생각하며, 참았다. 좌우지간 지하철에서 지옥같은 50분이 지나고, 서울역이다. 노숙자 파티에 웬 젊은 청년이 가세해 소주를 부어라 마셔라 하는 행동을 역겹기 짝이 없는 얼굴로 쳐다 보고는, 상처부위가 아프지 않게끔 살살 걸어 드디어 회사에 왔다! 장하지 않은가!! 참고로 이건 알아두길 바란다. 난 정식 직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지원? 어떤것도 없다. 가끔 출장 보내는게 다다. 사무실에서 아주 마당쇠 노릇하며, 청소기로 바닥 빨고, 1층 바닥 물걸래 질 하고... 허질구래하게, 물건 갯수 세는게 다이다. 하긴 이건 불만 없지만, 오늘 같 은 경우는 회사에서 돈을 대줘야 정상 아닌가? 이러기 위해 두달 동안 아르바이트라는 명목으로 부려 먹은 것일까? 지금 아프니까 좇아 내려 하는것 같다. 특히 이사라는 사람이 하는 말에 특히 열받는다. 왜냐하면 난 그에 의해 이 회사로 왔기 때문이다. 오늘은 아파서 일찍 집에 왔다. 군포에 있는 거래처 들렸다가... 한숨잤더니 머리아픈건 좀 덜했고, 코 막힘은 더 했다. 그래도 참을 수 있다. 그렇지만 생각 하면 생각할 수록, 열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