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이렇게 웃고 싶은데..웃지 못합니다....
예전에 집나갔던 친구..있자나요.
수원에 있다는데...알바한다던데.....
무슨알바인지 말을 못해주겟데요...
전화하라니깐...전화할 시가도 안난다고하고...
자기입으로도 예전과는 자기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하고.....
그래서.....시간내서 수원찾아가기로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집으로 데리고 와야죠.....
쩝......이렇게 웃고 싶은데..웃지 못합니다.... 예전에 집나갔던 친구..있자나요. 수원에 있다는데...알바한다던데..... 무슨알바인지 말을 못해주겟데요... 전화하라니깐...전화할 시가도 안난다고하고... 자기입으로도 예전과는 자기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하고..... 그래서.....시간내서 수원찾아가기로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집으로 데리고 와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