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름은 기타를 만들어 내는 MAKER입니다.
정확히 우리나라 기업은 아닙니다. 얼마전 이 회사에서는 아주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요. 사장이 별세를 했다는 겁니다.
평소 해외 아티스트들의 CUSTOM GUITAR를 만들었던 그의 근면성실한 자세를
뒷받침 해 주었던, 자취가 여러군데에서 드러나고 있더군요.(보통 그들의
기타는 수작업으로 합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음.. 그 엄청난 작업을
저는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저도 기타를 만들어 봐서..)
지금이야 전문 경영인을 썼겠지만...
작년 기타 공장에 있을 때 B.C RICH 사장을 본 적이 있었는데요.
키가 한 2미터 가까히 될것 같더라구요.(뭘 먹었는지는 몰라도 하하하)
몇몇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고가의 기타를 제외하고는 참 저렴한 가격에
그것도 빼어난 품질로, 사랑 받고 있더군요.
몇년전에 B.C RICH 기타를 쳐 본적이 있었는데, 아주 감이 좋았습니다.
일단 한국인이 치기엔 약간 중량감이 느껴지는 것이 제 스타일과 맞아
떨어진거죠.
지금 현제 이 기타도 노리고 있습니다. 제일 큰일은 일단 돈이 없다는것..
누구 이 기타 저에게 선물 줄사람 없나요? 하하하
이 이름은 기타를 만들어 내는 MAKER입니다. 정확히 우리나라 기업은 아닙니다. 얼마전 이 회사에서는 아주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요. 사장이 별세를 했다는 겁니다. 평소 해외 아티스트들의 CUSTOM GUITAR를 만들었던 그의 근면성실한 자세를 뒷받침 해 주었던, 자취가 여러군데에서 드러나고 있더군요.(보통 그들의 기타는 수작업으로 합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음.. 그 엄청난 작업을 저는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저도 기타를 만들어 봐서..) 지금이야 전문 경영인을 썼겠지만... 작년 기타 공장에 있을 때 B.C RICH 사장을 본 적이 있었는데요. 키가 한 2미터 가까히 될것 같더라구요.(뭘 먹었는지는 몰라도 하하하) 몇몇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고가의 기타를 제외하고는 참 저렴한 가격에 그것도 빼어난 품질로, 사랑 받고 있더군요. 몇년전에 B.C RICH 기타를 쳐 본적이 있었는데, 아주 감이 좋았습니다. 일단 한국인이 치기엔 약간 중량감이 느껴지는 것이 제 스타일과 맞아 떨어진거죠. 지금 현제 이 기타도 노리고 있습니다. 제일 큰일은 일단 돈이 없다는것.. 누구 이 기타 저에게 선물 줄사람 없나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