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들이 전부인듯... 나에게 있어서 귀한 사람은
4명 봤고요.
다구, 우리나라, 아기세달(?), 그리고 아다치 등등 이었습니다.
저는 바쁘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바쁜 척 하여 빠져 나와서 뒷얘기는
잘 모르지만, 아뭏든 잘 놀다 간 것 같더군요.
어제 내가 본 사람들
노숙자. 들이 전부인듯... 나에게 있어서 귀한 사람은 4명 봤고요. 다구, 우리나라, 아기세달(?), 그리고 아다치 등등 이었습니다. 저는 바쁘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바쁜 척 하여 빠져 나와서 뒷얘기는 잘 모르지만, 아뭏든 잘 놀다 간 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