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받아들일 준비정도는 해 둬야겠지?
음.. 예전에 AFKN에서 “한국이야기 믿거나 말거나”라는 프로에서
한국 학생들을 집중 조명한 코너가 있어서 말인데...
한 학생이 아침 6시 30분까지 학교에 등교....
밤 11시에 하교, 그리고 학원 두군대 가서 시간은 새벽 1시 반...
그리고 집에서 과제 하다가 2시 반 정도 되어서 잠을 청하고,
다시 5시 반에 기상.. 또 학교 가는...
양키 놈들에게 얼마나 납득이 가지 않았으면 그런 프로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나와야 하는지... 그거 보고 나는 절대 인문계 가지 않기로
결심한 적이 있었지.(슬레쉬 나이 15세 말년을 보내는 중에서...)
>최용석 Wrote…
>요새..너무너ㅜ 힘들어 죽겠당..ㅜ.ㅜ
>핸드폰은 일주일째 잠을 자고....
>ㅜ.ㅜ 학교에서 학원갔다가 집에 오면 12시반이구..
>몸이 남아나질 않는구먼...후....
현실을 받아들일 준비정도는 해 둬야겠지? 음.. 예전에 AFKN에서 "한국이야기 믿거나 말거나"라는 프로에서 한국 학생들을 집중 조명한 코너가 있어서 말인데... 한 학생이 아침 6시 30분까지 학교에 등교.... 밤 11시에 하교, 그리고 학원 두군대 가서 시간은 새벽 1시 반... 그리고 집에서 과제 하다가 2시 반 정도 되어서 잠을 청하고, 다시 5시 반에 기상.. 또 학교 가는... 양키 놈들에게 얼마나 납득이 가지 않았으면 그런 프로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나와야 하는지... 그거 보고 나는 절대 인문계 가지 않기로 결심한 적이 있었지.(슬레쉬 나이 15세 말년을 보내는 중에서...) >최용석 Wrote... >요새..너무너ㅜ 힘들어 죽겠당..ㅜ.ㅜ >핸드폰은 일주일째 잠을 자고.... >ㅜ.ㅜ 학교에서 학원갔다가 집에 오면 12시반이구.. >몸이 남아나질 않는구먼...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