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느낀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작 레코딩을 할줄 알아야 해요.
그렇지만 자작 레코딩시 연주자가 실수 하는 경우때문에 에코나 딜레이
를 쓰기도 합니다만,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그럴경우는 리버브를 살짝 먹여주는 것이 오히려 좋은 소리를 내게
만들어 주지요.
에코나 딜레이는 음을 퍼지게 만들어 주죠. 라이브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할까?
그리고 기본적으로 연주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이펙터중에서 (록이나 헤비메틀 기준)
디스토션이나 오버드라이버같은 음을 일그러뜨리는 기계는 필수적이죠.
그리고 하나 더!
이퀄라이져가 필요해요. 그리고 좋은 엠프를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
SansAmp GT2도 가지고 있으면 무척 좋죠. 제가 얼마전 자작한 곡들은 거의
대부분 이것을 썼습니다. 근데... 좀 비싸죠.

그렇지만 너무 믿지 마시길... 단시 시뮬레이트니까.
아마 기타에 도 튼다면 다시는 저거 안쓰겠죠?
그리고 끝으로... 멀티말인데... 진짜 음악계로 가기 싫다면 KONG사의
제품 쓰세욤~
그렇지만 깔보지 마시길... 가격도 성능도 만만치 않으니까.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함)
일단 제가 느낀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작 레코딩을 할줄 알아야 해요.
그렇지만 자작 레코딩시 연주자가 실수 하는 경우때문에 에코나 딜레이
를 쓰기도 합니다만,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그럴경우는 리버브를 살짝 먹여주는 것이 오히려 좋은 소리를 내게
만들어 주지요.
에코나 딜레이는 음을 퍼지게 만들어 주죠. 라이브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할까?
그리고 기본적으로 연주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이펙터중에서 (록이나 헤비메틀 기준)
디스토션이나 오버드라이버같은 음을 일그러뜨리는 기계는 필수적이죠.
그리고 하나 더!
이퀄라이져가 필요해요. 그리고 좋은 엠프를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
SansAmp GT2도 가지고 있으면 무척 좋죠. 제가 얼마전 자작한 곡들은 거의
대부분 이것을 썼습니다. 근데... 좀 비싸죠.

그렇지만 너무 믿지 마시길... 단시 시뮬레이트니까.
아마 기타에 도 튼다면 다시는 저거 안쓰겠죠?
그리고 끝으로... 멀티말인데... 진짜 음악계로 가기 싫다면 KONG사의
제품 쓰세욤~
그렇지만 깔보지 마시길... 가격도 성능도 만만치 않으니까.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