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생각 해 줘서 말해 준건데..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면 사람 얼마나 망가지는지
생각이나 해보는 걸까?
하리 간만에 인천 게시판에 왔구나.
왜 이렇게 1999년 12월이 생각 나는 걸까...
그래도 후회가 되네....
기껏 생각 해 줘서 말해 준건데..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면 사람 얼마나 망가지는지 생각이나 해보는 걸까? 하리 간만에 인천 게시판에 왔구나. 왜 이렇게 1999년 12월이 생각 나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