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쉬 Wrote…
>더 정확하게 오늘 저녁때 안면도로 갑니다.
>
>거기에 외 할머니 댁이 있는데, 농사 도와 주면서, 소하고 놀랍니다. ^ ^
>
>ㅋㅋㅋ 얼마나 컷나 봐야겠군.
>
우와... 조케따....
나야 뭐 맨날 놀지만.. 구래둥.. 언제쯤 인천에 오실꺼예요??
전 맨날 논다구 아빠가 시골에 와서.. 정신차리고 공부나 하라던데...
우잉..... 머리 염색하구... 담날 아빠가 만나자구 하더군요..
이 머리를 보여드리니... 반응은..실로....ㅡㅡ^
정신차리라....는둥.... 엉뚱하다는둥...
구래두 개방적인 분이셔서..; 구러케 마니 혼나지는 않았지요...ㅋㅋ
빨리 인천오셔서 널아여~~~
세상이야기두 해주구여...^^
>슬레쉬 Wrote... >더 정확하게 오늘 저녁때 안면도로 갑니다. > >거기에 외 할머니 댁이 있는데, 농사 도와 주면서, 소하고 놀랍니다. ^ ^ > >ㅋㅋㅋ 얼마나 컷나 봐야겠군. > 우와... 조케따.... 나야 뭐 맨날 놀지만.. 구래둥.. 언제쯤 인천에 오실꺼예요?? 전 맨날 논다구 아빠가 시골에 와서.. 정신차리고 공부나 하라던데... 우잉..... 머리 염색하구... 담날 아빠가 만나자구 하더군요.. 이 머리를 보여드리니... 반응은..실로....ㅡㅡ^ 정신차리라....는둥.... 엉뚱하다는둥... 구래두 개방적인 분이셔서..; 구러케 마니 혼나지는 않았지요...ㅋㅋ 빨리 인천오셔서 널아여~~~ 세상이야기두 해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