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 Wrote…
>018-326-6290인가?
응..^^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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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Wrote…
>>자루...안녕
>>오랜만이다. 하지만 설마 이 누나를 잊지는 않았겠지?
>>바쁘게 살다보니 여기 들어올시간이 별로 없당
>>공부는 잘 하고있나몰라.....우리자루..
>>여름이 지나면 금방 시험이니 잘 하고..
>>그나저나 너 예전번호에서 핸번 안바뀐거니??
>>바꿨으면 메세지라도 넣으렴.
>>
>>그리고 준호...라고..막 부르기엔..잘 몰라서리...호호
>>그래도 대화방에서 많이 봤었는데...오래되긴 했지만..
>>암튼 여기 관리 잘 하고 건강하렴.
>>담에 담에..사람들하고 볼일있음...얼굴이라도 한번 봐야지.
>>뭐..자루도 한번도 못보긴 했지만...
>>
>>그럼 다들 언젠가 한번 만날날을 기약하며..
>>이~~~~~~뿐 하나누나가....
>>
>>
>>
>빗자루 Wrote... >018-326-6290인가? 응..^^ > > > > > > >>하나 Wrote... >>자루...안녕 >>오랜만이다. 하지만 설마 이 누나를 잊지는 않았겠지? >>바쁘게 살다보니 여기 들어올시간이 별로 없당 >>공부는 잘 하고있나몰라.....우리자루.. >>여름이 지나면 금방 시험이니 잘 하고.. >>그나저나 너 예전번호에서 핸번 안바뀐거니?? >>바꿨으면 메세지라도 넣으렴. >> >>그리고 준호...라고..막 부르기엔..잘 몰라서리...호호 >>그래도 대화방에서 많이 봤었는데...오래되긴 했지만.. >>암튼 여기 관리 잘 하고 건강하렴. >>담에 담에..사람들하고 볼일있음...얼굴이라도 한번 봐야지. >>뭐..자루도 한번도 못보긴 했지만... >> >>그럼 다들 언젠가 한번 만날날을 기약하며.. >>이~~~~~~뿐 하나누나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