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초에 만든, 곡의 악보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당시에 저는 기독교 음악에 한참 심취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내 스타일로 변경하기 쉬운 곡 하나를 발견했지요.
거의 생톤으로 연주하였습니다.(완전히 없지만)
그런데 막상 연주를 마치고 천천히 듣던중에 제 기타에서 아주 건조한
신호를 보내고 있었지요. 공간계열 효과가 필요해서 이펙터 몇개를
추가 했지요.(딜레이, 에코, 리버브, 코러스)
전반적으로 빈약하게 주었지만, 실제로 연주하고 들어 봤을때에
풍부한 울림과 약간의 굴곡된 사운드가 생성 되더군요.
간만에 기타를 잡아서 연주좀 했더니, 삑사리 장난아니게 났습니다.
원곡인 ”예수를 깊이 생각하자”라는 곡보다는 다른 느낌이 들거에요.
오히려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덕진의 ”내가 아는 한가지”가 더 생각날
정도였으니까요.
자료실에 자료가 있습니다. 듣기 거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까지 시도했던 방법중 가장 최악의 녹음상태이니까요.
제가 작년 초에 만든, 곡의 악보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당시에 저는 기독교 음악에 한참 심취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내 스타일로 변경하기 쉬운 곡 하나를 발견했지요. 거의 생톤으로 연주하였습니다.(완전히 없지만) 그런데 막상 연주를 마치고 천천히 듣던중에 제 기타에서 아주 건조한 신호를 보내고 있었지요. 공간계열 효과가 필요해서 이펙터 몇개를 추가 했지요.(딜레이, 에코, 리버브, 코러스) 전반적으로 빈약하게 주었지만, 실제로 연주하고 들어 봤을때에 풍부한 울림과 약간의 굴곡된 사운드가 생성 되더군요. 간만에 기타를 잡아서 연주좀 했더니, 삑사리 장난아니게 났습니다. 원곡인 "예수를 깊이 생각하자"라는 곡보다는 다른 느낌이 들거에요. 오히려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덕진의 "내가 아는 한가지"가 더 생각날 정도였으니까요. 자료실에 자료가 있습니다. 듣기 거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까지 시도했던 방법중 가장 최악의 녹음상태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