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 Wrote…
>올해 행사가 끝나고 나니깐
>다들 나몰라라 하는것처럼 케제를 떠났다가
>내년에 또 축제한다고 하니깐
>다시 뭐좀 해볼까 하고 몰려드는......
>참 웃기지 않아요?
>하하
일단 우리 사회에 깊숙이 파고든 잘못된 문화겠지.
밑지면 본전이다라는 생각이 만연한 탓에, 어쩌면 뻔뻔스러워 질정도의
자신을 발견하고는, 이내 잠적해 버리는 그것이 잘못된것 같다.
그러기에 몇몇 뜻있는 사람들의 의지까지 망쳐 버리지.
작년 급조된 운영진들에게 난 더없이 실망한 적이 있었지.
결국 책임은 뒷전으로 하고 즐겨 보자식으로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을
뻔히 아는 그들이 말야...
>빗자루 Wrote... >올해 행사가 끝나고 나니깐 >다들 나몰라라 하는것처럼 케제를 떠났다가 >내년에 또 축제한다고 하니깐 >다시 뭐좀 해볼까 하고 몰려드는...... >참 웃기지 않아요? >하하 일단 우리 사회에 깊숙이 파고든 잘못된 문화겠지. 밑지면 본전이다라는 생각이 만연한 탓에, 어쩌면 뻔뻔스러워 질정도의 자신을 발견하고는, 이내 잠적해 버리는 그것이 잘못된것 같다. 그러기에 몇몇 뜻있는 사람들의 의지까지 망쳐 버리지. 작년 급조된 운영진들에게 난 더없이 실망한 적이 있었지. 결국 책임은 뒷전으로 하고 즐겨 보자식으로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을 뻔히 아는 그들이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