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루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가운데, 그냥 온순한(?) 저의 모습을 켐으로
찍어 올립니다. 미리 말해 두지만 전 켐발 전혀 먹지 않습니다.(분단의
비극보다 더 큰 슬픔입니다.. ㅜㅜ 물론 개인적으로...)
아뭏든 위 아래의 상극된 모습으로 꾸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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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가운데, 그냥 온순한(?) 저의 모습을 켐으로 찍어 올립니다. 미리 말해 두지만 전 켐발 전혀 먹지 않습니다.(분단의 비극보다 더 큰 슬픔입니다.. ㅜㅜ 물론 개인적으로...) 아뭏든 위 아래의 상극된 모습으로 꾸며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