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졸업했던 초등학교도 바뀌고, 그 주변도 바뀌고..
법원이 들어서면서, 구치소가 최고급 아파트형 구치소가 되면서
주변이 점점 바뀌어 갑니다.
예전의 모습을 찾아 볼래야 찾아 볼수도 없네요.
아스팔트로, 시멘트로 깔아 뭉개버려서 말입니다.
발전하니 좋긴 하지만, 옛날의 그 것을 느끼기에는 많이
삭막해져 있었네요..
오늘 아침 운동하고 방금 들어왔는데, 후~ 뭐랄까.. 바뀐 초등학교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요즘은 애들도 고급화 되어 가네요.
지금.. 초등학교에는 나무를 태우는 난로가 아직도 있을까요?
제가 졸업했던 초등학교도 바뀌고, 그 주변도 바뀌고.. 법원이 들어서면서, 구치소가 최고급 아파트형 구치소가 되면서 주변이 점점 바뀌어 갑니다. 예전의 모습을 찾아 볼래야 찾아 볼수도 없네요. 아스팔트로, 시멘트로 깔아 뭉개버려서 말입니다. 발전하니 좋긴 하지만, 옛날의 그 것을 느끼기에는 많이 삭막해져 있었네요.. 오늘 아침 운동하고 방금 들어왔는데, 후~ 뭐랄까.. 바뀐 초등학교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요즘은 애들도 고급화 되어 가네요. 지금.. 초등학교에는 나무를 태우는 난로가 아직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