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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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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모든것들이 하나씩 천천히 바뀌어 가네요..
인천

제가 졸업했던 초등학교도 바뀌고, 그 주변도 바뀌고..

법원이 들어서면서, 구치소가 최고급 아파트형 구치소가 되면서

주변이 점점 바뀌어 갑니다. 

예전의 모습을 찾아 볼래야 찾아 볼수도 없네요.

아스팔트로, 시멘트로 깔아 뭉개버려서 말입니다.

발전하니 좋긴 하지만, 옛날의 그 것을 느끼기에는 많이

삭막해져 있었네요..

오늘 아침 운동하고 방금 들어왔는데, 후~ 뭐랄까.. 바뀐 초등학교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요즘은 애들도 고급화 되어 가네요.

지금.. 초등학교에는 나무를 태우는 난로가 아직도 있을까요?


모든것들이 하나씩 천천히 바뀌어 가네요..

제가 졸업했던 초등학교도 바뀌고, 그 주변도 바뀌고.. 법원이 들어서면서, 구치소가 최고급 아파트형 구치소가 되면서 주변이 점점 바뀌어 갑니다.  예전의 모습을 찾아 볼래야 찾아 볼수도 없네요. 아스팔트로, 시멘트로 깔아 뭉개버려서 말입니다. 발전하니 좋긴 하지만, 옛날의 그 것을 느끼기에는 많이 삭막해져 있었네요.. 오늘 아침 운동하고 방금 들어왔는데, 후~ 뭐랄까.. 바뀐 초등학교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요즘은 애들도 고급화 되어 가네요. 지금.. 초등학교에는 나무를 태우는 난로가 아직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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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8 법정의 "버리고 떠나기" 중....... 슬레쉬 2002-06-28 87 0
5847 [LINK]<엄마는 그래도 ....... 슬레쉬 2002-06-28 84 0
5846 모든것들이 하나씩 천천히 바....... 슬레쉬 2002-06-28 751 0
5845 쩌업.. 유승준 팬들은 보시....... 슬레쉬 2002-06-28 134 0
5844 re : ㅡ.ㅜ 슬레쉬 2002-06-28 104 0
5843 ㅡ.ㅜ sunlee 2002-06-27 83 0
5842 re : 또라이 인천 상륙하....... 슬레쉬 2002-06-27 92 0
5841 re : 진정한 한국사람이 ....... 슬레쉬 2002-06-27 84 0
5840 또라이 인천 상륙하다 (슬레....... 하늘이보낸사람 2002-06-26 97 0
5839 형 축하해요~ tweetv 2002-06-26 90 0
5838 re : 저도 그 음악때문에....... 슬레쉬 2002-06-26 88 0
5837 ㅋㅋㅋ sunlee 2002-06-26 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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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5 re : [공지사항]여러분에....... sunlee 2002-06-25 7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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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3 [공지사항]계속 업데이트 되....... 슬레쉬 2002-06-25 8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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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9 취직....... 빗자루 2002-06-25 1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