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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법정의 "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인천
법정”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 * 흐르는 물처럼

...* *


맑게 흐르는 개울가에 무심히 앉아 있노라면 사는 일이
조금은
허허롭게 묻어 올 때가있다. 한세상이 잠깐
인데 부질없는 일에 얽매여 시들어가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 얽매임에서 휠휠 벗아나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몫을 다할 때, 비로소 제
삶을 산다고 할 수 있으리라.


그 일이 자신의 몫이 아닌 줄 알면서도 둘레의 형편
때문에 마지 못해 질질 끌려간다면 그것은 온전한
삶일 수 없다.
서로가 창조적인 노력 없이 그저
습관적으로 오고가며 만나는 사이를 어떻게
친구라 할 수 있을 것인가. 그저 무가치한
일에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소중한 삶을 쓰레기 더미에
내던져버리는거나 다름 없다.

창조적인 삶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지내건 간에
가치를 부여할 만한 것이야한다. 그리고 늘
새로운 시작이 뒤따라야한다. 새로운
시작이
없으면 그 무슨 이름을
붙이건 간에 타성의 늪에
갇혀 이내 시들고 만다.

웅덩이에 괸 물은 마침내 썩기 마련.

흐르는 물만이 늘 살아서 만나는
것마다 함께 사는 기능을 한다.

꽃은 날마다 새롭게 피어난다. 겉모습은 어제의

그 꽃과 같지만 유심히 들어다 보면 어제의 것이
아니다. 새로운 빛깔과 향기로써 그 날을 활짝
열고 있다. 그러다가 제
몫을 다하고 나면
머뭇머뭇 뒤돌아보지 않고 미련없이
뚝뚝 무너져 내린다.

우리가 뜰이나 화분에 꽃을 가꾸는 것은
단순히
그 꽃의 아름다움만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다.
말없는 가운데 삶의 모습과 교훈을 보여 주고
있는 그 뜻도 함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 법정의 “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



법정의 "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법정"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 * 흐르는 물처럼...* *


맑게 흐르는 개울가에 무심히 앉아 있노라면 사는 일이
조금은 허허롭게 묻어 올 때가있다. 한세상이 잠깐
인데 부질없는 일에 얽매여 시들어가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 얽매임에서 휠휠 벗아나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몫을 다할 때, 비로소 제
삶을 산다고 할 수 있으리라.

그 일이 자신의 몫이 아닌 줄 알면서도 둘레의 형편
때문에 마지 못해 질질 끌려간다면 그것은 온전한
삶일 수 없다. 서로가 창조적인 노력 없이 그저
습관적으로 오고가며 만나는 사이를 어떻게
친구라 할 수 있을 것인가. 그저 무가치한
일에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소중한 삶을 쓰레기 더미에
내던져버리는거나 다름 없다.

창조적인 삶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지내건 간에
가치를 부여할 만한 것이야한다. 그리고 늘
새로운 시작이 뒤따라야한다. 새로운
시작이 없으면 그 무슨 이름을
붙이건 간에 타성의 늪에
갇혀 이내 시들고 만다.

웅덩이에 괸 물은 마침내 썩기 마련.
흐르는 물만이 늘 살아서 만나는
것마다 함께 사는 기능을 한다.

꽃은 날마다 새롭게 피어난다. 겉모습은 어제의
그 꽃과 같지만 유심히 들어다 보면 어제의 것이
아니다. 새로운 빛깔과 향기로써 그 날을 활짝
열고 있다. 그러다가 제 몫을 다하고 나면
머뭇머뭇 뒤돌아보지 않고 미련없이
뚝뚝 무너져 내린다.

우리가 뜰이나 화분에 꽃을 가꾸는 것은 단순히
그 꽃의 아름다움만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다.
말없는 가운데 삶의 모습과 교훈을 보여 주고
있는 그 뜻도 함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 법정의 "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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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8 법정의 "버리고 떠나기" 중....... 슬레쉬 2002-06-28 86 0
5847 [LINK]<엄마는 그래도 ....... 슬레쉬 2002-06-28 84 0
5846 모든것들이 하나씩 천천히 바....... 슬레쉬 2002-06-28 749 0
5845 쩌업.. 유승준 팬들은 보시....... 슬레쉬 2002-06-28 134 0
5844 re : ㅡ.ㅜ 슬레쉬 2002-06-28 103 0
5843 ㅡ.ㅜ sunlee 2002-06-27 82 0
5842 re : 또라이 인천 상륙하....... 슬레쉬 2002-06-27 88 0
5841 re : 진정한 한국사람이 ....... 슬레쉬 2002-06-27 83 0
5840 또라이 인천 상륙하다 (슬레....... 하늘이보낸사람 2002-06-26 96 0
5839 형 축하해요~ tweetv 2002-06-26 89 0
5838 re : 저도 그 음악때문에....... 슬레쉬 2002-06-26 87 0
5837 ㅋㅋㅋ sunlee 2002-06-26 8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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