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천군입니다. 멀리서 인천까지 수고해서 와 주었습니다.
지금 재천이는 현제 남동공단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병역 특례업체에 다니고 있지요.
가끔 만나서 기운나게 하는 말과 그리고~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그래야 겠어요. ^ ^
저는 술을 마실 수 없지만, 뭐 재천이가 다 먹겠죠?
그리고 사실.. 저도 느꼈던 것이지만, 타지 생활하는거 많이 힘들어요.
격려의 말 한마디라도 건내 줄수 있는 인천 게시판 여러분이
되어 주세요. ^ ^
조재천군입니다. 멀리서 인천까지 수고해서 와 주었습니다. 지금 재천이는 현제 남동공단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병역 특례업체에 다니고 있지요. 가끔 만나서 기운나게 하는 말과 그리고~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그래야 겠어요. ^ ^ 저는 술을 마실 수 없지만, 뭐 재천이가 다 먹겠죠? 그리고 사실.. 저도 느꼈던 것이지만, 타지 생활하는거 많이 힘들어요. 격려의 말 한마디라도 건내 줄수 있는 인천 게시판 여러분이 되어 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