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아. 어렸을때는 한달에 한번씩 돈 걷어서 우유 배식했었지?
그런데 나는 우유팩으로 바뀌었는데. 동서우유라는 것였지.
나중에 무슨 문제로 공장도 돌아가지 않는 듯하고..
어디에선가 우유에 물탔다고 하는 소리도 들리더라.
>조재천 Wrote…
>나도 초등학교때 나무로 난로 피웠는데 ㅠㅠ
>기때 생각난다 ㅠㅠ
>양동이 하나 가지고 가서라 나무 타오곤 했는데,,,,
>또 양동이에 우유 받아서 아이들 배식주기도 했는데 ㅠㅠ
>그게 초등학교 1학년이후론 그런 것도 없어졌네...
>그시절엔 아무 걱정도 없었는데 그시절로 돌아 가고 싶다 ㅠㅠ
>
아! 맞아. 어렸을때는 한달에 한번씩 돈 걷어서 우유 배식했었지? 그런데 나는 우유팩으로 바뀌었는데. 동서우유라는 것였지. 나중에 무슨 문제로 공장도 돌아가지 않는 듯하고.. 어디에선가 우유에 물탔다고 하는 소리도 들리더라. >조재천 Wrote... >나도 초등학교때 나무로 난로 피웠는데 ㅠㅠ >기때 생각난다 ㅠㅠ >양동이 하나 가지고 가서라 나무 타오곤 했는데,,,, >또 양동이에 우유 받아서 아이들 배식주기도 했는데 ㅠㅠ >그게 초등학교 1학년이후론 그런 것도 없어졌네... >그시절엔 아무 걱정도 없었는데 그시절로 돌아 가고 싶다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