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해석하면 좋고 좋은것이 한계에 다달아서
(부정의 부정은 강한 긍정이듯이..)
더이상은 좋은것들만을 생각하기에는 정신적으로 공허함이 남는것 같다.
이상하게도 내가 요즘 그렇다. 뭔가 잃어버린듯 한..
그나마 이번 월드컵이 나에겐 좋은 마약이 되었다.
그런데 막상 생각해 보니, 빨리 해쳐 나가지 않으면 부적응자로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그런 사람이 될것만 같았다.
다행히도 나에겐 종교라는 것이 있어서, 약간이나마 해소 할수 있었다.
물론 그것때문에 좋은것도 더 좋게 되었고, 정신적으로 어느정도
컨트롤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내가 믿는 종교는 서양에서 건너 온것이다. 즉 개신교라는 말이다.
그곳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유일함은 차분하게 만든다는것.
그 차분함이 조금은 나를 안정하게 한다.
교회에서는 악마주의자를 정말로 싫어한다. 아마도 내가 악마주의자였다면,
벌때처럼 몰려와서 기도를 해주거나, 아니면 손가락질, 극단적으로
나를 멀리 할지도 모른다.
현실세계.. 악마도 천사도 형용하지 않는것 같다.
좋게 해석하면 좋고 좋은것이 한계에 다달아서 (부정의 부정은 강한 긍정이듯이..) 더이상은 좋은것들만을 생각하기에는 정신적으로 공허함이 남는것 같다. 이상하게도 내가 요즘 그렇다. 뭔가 잃어버린듯 한.. 그나마 이번 월드컵이 나에겐 좋은 마약이 되었다. 그런데 막상 생각해 보니, 빨리 해쳐 나가지 않으면 부적응자로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그런 사람이 될것만 같았다. 다행히도 나에겐 종교라는 것이 있어서, 약간이나마 해소 할수 있었다. 물론 그것때문에 좋은것도 더 좋게 되었고, 정신적으로 어느정도 컨트롤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내가 믿는 종교는 서양에서 건너 온것이다. 즉 개신교라는 말이다. 그곳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유일함은 차분하게 만든다는것. 그 차분함이 조금은 나를 안정하게 한다. 교회에서는 악마주의자를 정말로 싫어한다. 아마도 내가 악마주의자였다면, 벌때처럼 몰려와서 기도를 해주거나, 아니면 손가락질, 극단적으로 나를 멀리 할지도 모른다. 현실세계.. 악마도 천사도 형용하지 않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