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저는 아직도 파리에 가본적이 없으니까
파리가 불친절하는지 어떤지 잘 모릅니다.
사실 파리에서 친절을 받은 분이 개인적견해로 반론하고
있는데..^^
저한테 대들어서 어떻게 될까요???
그런데,저도 개인적으로 한국은 외국인 여행자 특히
요즘 일본사람에게는 친절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니까 한 번 한국에 간 사람들이 다시 가고 싶은 나라의
No.1가 될거 예요.
그럼 친절이라는 것은 뭐?
그처 상품의 값을 싸게 주는 것이에요?
전혀 틀립니다...
어려운 때에 도와주는 것이죠.
저는 한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에게 도와줬어요.
그 아무도 얼굴을 잊어 있지 않거든요.
너무 반가워서 서울에 갈때마다 보러가는 사람도 계세요.
그리고 한 번도 싫은 얼굴을 하신적이 없어요.
언제나 대환영해주십니다.
그런 인간적한 뭔가가 있으니까 서로 나라를 더 이해하려고
생각하며 우정도 더 깊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친절한 사람에게도 많이 봤어요,그러나 그런 것을 일일이
기억하기보다 친절한 시림을 생각해 내는 것이 더 즐겁다.
밑에 글 오린 사람처럼 일본도 불친절한다라고 적은 나쁜
추억만 언제나서 계속해서 가지는 일만큼 불행한 추억도 없어요.
>kirito Wrote…
>일본을 사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친절함이었다.
>첨 일본을 갔을때(일본어 전혀 안됐었음^^;;;;)
>오던길도 되돌아가면서 내가 찾는 곳까지 안내해주던 사람들을 보면서
>여기가 한국이었다면...하는 생각을 했었다
>나도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면 그냥 모른다고 했었으니까(지금은 절대루 아님..그리 멀지않은 곳이면 같이 동행해주고 있어요*^^*)
>
>하지만 한국도 많이 바뀌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여행하기 편한...친절한 나라로 기억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요 ^__^
후훗 저는 아직도 파리에 가본적이 없으니까
파리가 불친절하는지 어떤지 잘 모릅니다.
사실 파리에서 친절을 받은 분이 개인적견해로 반론하고
있는데..^^
저한테 대들어서 어떻게 될까요???
그런데,저도 개인적으로 한국은 외국인 여행자 특히
요즘 일본사람에게는 친절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니까 한 번 한국에 간 사람들이 다시 가고 싶은 나라의
No.1가 될거 예요.
그럼 친절이라는 것은 뭐?
그처 상품의 값을 싸게 주는 것이에요?
전혀 틀립니다...
어려운 때에 도와주는 것이죠.
저는 한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에게 도와줬어요.
그 아무도 얼굴을 잊어 있지 않거든요.
너무 반가워서 서울에 갈때마다 보러가는 사람도 계세요.
그리고 한 번도 싫은 얼굴을 하신적이 없어요.
언제나 대환영해주십니다.
그런 인간적한 뭔가가 있으니까 서로 나라를 더 이해하려고
생각하며 우정도 더 깊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친절한 사람에게도 많이 봤어요,그러나 그런 것을 일일이
기억하기보다 친절한 시림을 생각해 내는 것이 더 즐겁다.
밑에 글 오린 사람처럼 일본도 불친절한다라고 적은 나쁜
추억만 언제나서 계속해서 가지는 일만큼 불행한 추억도 없어요.
>kirito Wrote...
>일본을 사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친절함이었다.
>첨 일본을 갔을때(일본어 전혀 안됐었음^^;;;;)
>오던길도 되돌아가면서 내가 찾는 곳까지 안내해주던 사람들을 보면서
>여기가 한국이었다면...하는 생각을 했었다
>나도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면 그냥 모른다고 했었으니까(지금은 절대루 아님..그리 멀지않은 곳이면 같이 동행해주고 있어요*^^*)
>
>하지만 한국도 많이 바뀌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여행하기 편한...친절한 나라로 기억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요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