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는 시입니당...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내가 너에에서 나를 찾으려면
나는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야 한다
바다보다 푸른 하늘을 이고
고독한 별빛 램프를 온몸에 내걸면서
가을날 쓸쓸히 잎새를 떨구면서
그리운 얼굴
나뭇가지는 하늘을 우러러 뻗치고
한없이 혼자여야만 한다
너에게서 나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
그대 그리워하는 그 행복만으로
나뭇가지마다 나의 사랑을 채우련다...
마사히로 님께...
드리는 시입니당...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내가 너에에서 나를 찾으려면
나는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야 한다
바다보다 푸른 하늘을 이고
고독한 별빛 램프를 온몸에 내걸면서
가을날 쓸쓸히 잎새를 떨구면서
그리운 얼굴
나뭇가지는 하늘을 우러러 뻗치고
한없이 혼자여야만 한다
너에게서 나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
그대 그리워하는 그 행복만으로
나뭇가지마다 나의 사랑을 채우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