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해석은 좀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는데요,
이 시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오늘처럼 기분 나쁜 날에는
이렇게 시가 약같은 효과를 줬네요.
>*mina* Wrote…
>드리는 시입니당...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내가 너에에서 나를 찾으려면
>나는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야 한다
>바다보다 푸른 하늘을 이고
>고독한 별빛 램프를 온몸에 내걸면서
>가을날 쓸쓸히 잎새를 떨구면서
>
>그리운 얼굴
>나뭇가지는 하늘을 우러러 뻗치고
>한없이 혼자여야만 한다
>
>너에게서 나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
>그대 그리워하는 그 행복만으로
>나뭇가지마다 나의 사랑을 채우련다...
>
>
시의 해석은 좀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는데요,
이 시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오늘처럼 기분 나쁜 날에는
이렇게 시가 약같은 효과를 줬네요.
>*mina* Wrote...
>드리는 시입니당...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내가 너에에서 나를 찾으려면
>나는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야 한다
>바다보다 푸른 하늘을 이고
>고독한 별빛 램프를 온몸에 내걸면서
>가을날 쓸쓸히 잎새를 떨구면서
>
>그리운 얼굴
>나뭇가지는 하늘을 우러러 뻗치고
>한없이 혼자여야만 한다
>
>너에게서 나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
>그대 그리워하는 그 행복만으로
>나뭇가지마다 나의 사랑을 채우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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