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올해 10월로 예정된 한국형 로켓의
시험 발사에 대비해 정부부처 및 지자체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시험발사 안전통제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 26일 과기정통부에서 첫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사 대상인 시험 로켓은 총 3단으로 구성된 한국형 우주로켓(2021년 개발 완료 및
2회 발사 예정)의 2단부에 해당하는 것이며, 로켓 핵심 기술 확보에 관한 주요 이정표로
시험 발사를 통해 75톤급 주엔진 비행 성능을 최초로 검증할 예정이다.
시험 발사 성공 시 로켓의 전반에 관련된 기술의 확보 여부가 확인되며,
해당 엔진 4기의 묶음(클러스터링)을 통해 본체의 기술 확보도 탄력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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科学技術情報通信省(以下科学技術情報通信省)は今年 10月に予定された韓国型ロケットの
試験打ち上げに備えて政府部処及び地方自治体など 11個機関が参加する
‘試験発射安全統制協議会’を構成して去る 26日科学技術情報通信省で初点検会議を
開催したと明らかにした.
打ち上げ対象である試験ロケットは総 3段で構成された韓国型宇宙ロケット(2021年開発完了及び
2回打ち上げ予定)の 2端部にあたることであり, ロケット核心技術確保に関する主要道しるべで
試験打ち上げを通じて 75トン級株エンジン飛行性能を最初に検証する予定だ.
試験打ち上げ成功時ロケットの全般に係わる技術の確保可否が確認されて,
該当のエンジン 4機の束ね(クルロストリング)を通じて本体の技術確保も弾力受ける予定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