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당 의원 「초계기 위협 비행은 일본 방위성의 「촌탁」」
2019년 01월 28일 13시 04분
[(c) 중앙 일보 일본어판]

「 모두 민주당」의 송나가요시(손·욘길) 의원
한국 여당 「 모두 민주당」의 송나가요시(손·욘길) 의원이 일본의 초계기 위협 비행은 일본의 촌탁 문화가 반영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의원은 28일에 MBC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일본의 도발 행위가 처음으로 일어나는 2일전의 12월 18일, 일본이 자위대의 군사력 대폭 확대안을 포함시킨 방위 대강을 발표했다.2일 후에 사고를 낸 것은 일본 특유의 촌탁 문화다.(방위성이) 지도부의 정치적 의도에 맞는 행위를 만들어 낸 것은 아닌가 의심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계속해「과거에 관동군이 중앙정부에 숨어 철도를 폭발시켜 중국군의 조업이라고 해 만주 침략의 계기를 만든 유조호 사건이 있다」라고 이야기해, 아베 수상의 생각을 방위성이 사려 해서 실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의원은 「(한국이) 사격 통제 레이더-를 공격했다면, 그 레이더-정보를 일본이 제출하면 문제가 끝나는데 왜 제출하지 않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계속해 「아베 수상의 최대의 약점은 일본 패싱.아베 수상이 이와 같이 미 · 북간의 평화 협정 문제에 대해 도움이 되는 것보다 항상 방해해 한일간의 관계도 이와 같이 쓸데 없는 분쟁을 일으키면 일본은 계속 고립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점을 지적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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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할까하고 생각했지만, 어처구니없어졌으므로 그만두었다.
지금까지의 일본측의 주장을 (들)물어도 않았다.
그렇지만 지해 즈케즈케 말하다니 무리로 하면 돈벌이시일지도 모르지 않지 w
韓国与党議員「哨戒機威嚇飛行は日本防衛省の『忖度』」
2019年01月28日13時04分
[ⓒ 中央日報日本語版]

「共に民主党」の宋永吉(ソン・ヨンギル)議員
韓国与党「共に民主党」の宋永吉(ソン・ヨンギル)議員が日本の哨戒機威嚇飛行は日本の忖度文化が反映されたものと主張した。
宋議員は28日にMBCのラジオ番組に出演し、「日本の挑発行為が初めて起きる2日前の12月18日、日本が自衛隊の軍事力大幅拡大案を盛り込んだ防衛大綱を発表した。2日後に事故を起こしたのは日本特有の忖度文化だ。(防衛省が)指導部の政治的意図に合う行為を作り出したのではないか疑われる」と話した。
彼は引き続き「過去に関東軍が中央政府に隠れて鉄道を爆発させ中国軍の仕業だとして満州侵略の契機を作った柳条湖事件がある」と話し、安倍首相の考えを防衛省が思慮して実現していると指摘した。
宋議員は「(韓国が)射撃統制レーダーを撃ったなら、そのレーダー情報を日本が提出すれば問題が終わるのになぜ提出しないのか理解できない。こうした状態で(韓日が)情報を互いに共有し協力できる対象になるのか」として韓日情報保護協定の不必要さを力説した。
続けて「安倍首相の最大の弱点は日本パッシング。安倍首相がこのように米朝間の平和協定問題に対し助けになるより常に妨害し韓日間の関係もこのようにむだな紛争を起こせば日本は孤立し続けるほかないという点を指摘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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意見しようかと思ったが、馬鹿馬鹿しくなったのでやめた。
今までの日本側の主張を聞いてもいない。
でも知らんぷりしてズケズケ言うなんて、連中にしたら稼ぎ時かもしれんな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