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소속 하원 군사위원회 위원들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재개를 요구하는 서한을
미국 국방부에 보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31일 보도했다.
릭 라슨(워싱턴)의원 등 하원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13명은 29일(현지시간)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에 보낸 편지에서 “군사훈련이 현재 진행 중인 외교적 노력에
반대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그간 미국 국방부가 한미연합훈련의 중단에 대해 “외교를 가능케 하기 위한 선의의 제스처”라고
설명해왔지만, 북한의 핵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 중이라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평가를 볼 때
”한미연합훈련을 재개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연합훈련의 시기와 범위는 북한 체제의 변덕이 아니라 국가 안보 이익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며
”동맹과의 군사적 협력은 현재 진행 중인 북한과의 대화와 분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북미협상이 진행됨에 따라 매년 실시되던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
한미 해병대연합훈련(KMEP·케이맵),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훈련 등이
중지 또는 연기된 상태다.

2017년 한미연합 공군훈련
アメリカ民主党所属下院軍事委員会委員たちが韓米連合軍事訓練再開を要求する書簡を
アメリカ国防省に送ったとミグックウィソリ(VOA) 放送が 31日報道した.
リックラスン(ワシントン)議員など下院国防委元会所属民主党議員 13人は 29日(現地時間)
パトリックシェノヘンアメリカ国防相代行に送った手紙で “軍事訓練が現在進行中の外交的努力に
反対されることだと思わない”とこのような立場を明らかにした.
これらはその間アメリカ国防省が韓米連合訓練の中断に対して “外交ができるようにするための善意のジェスチャー”と
説明して来たが, 北朝鮮の核プログラムがずっと進行の中という国際原子力機関(IAEA)(IAEA)の評価を見る時
”韓米連合訓練を再開することが適切だ”と言う立場だ.
それとともに “連合訓練の時期と範囲は北朝鮮体制の気まぐれではなく国家安保利益によって決ま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
”同盟との軍事的協力は現在進行中の北朝鮮との対話と分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促した.
現在北米交渉が進行されるによって毎年実施された乙支フリーダムガーディアン(UFG) 訓練,
韓米海兵隊連合訓練(KMEP・ケイメブ),大規模連合公衆訓練であるビジルラントエース(Vigilant Ace)訓練などが
中指または延期された状態だ.

2017年韓米連合空軍訓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