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H-X의 사업 입찰 조건이 UH-1J 도입가격에 맞춰서 17억엔 이하, 라이센스 계획 단가가 20년동안 1년 6대 생산하면서 대당 12억엔이었던 것으로 안다.
2019년 6대 획득 비용이 110억엔. 대당 18억엔으로 상승하는 것은 무슨 의미지? 11억엔의 412EPI에 생존 장비를 추가하고 저율생산을 했다고 50% 상승하는 것은 심하지 않나 싶다.
bell 412EP 라이센스는 낮은 유지비로 이득을 보는 것이 계획이라면 일본 정부 입장에서 선방하는 결정인 줄 알았지만 가격이 올라버리면 망한 것 아닌가? 같은 UH-1 대체함에 있어 과잉성능이라고 비판받던 KUH-1가 18.5억엔이니까 다를게 없어져버린다. 이럴거면 MH-2000은 무덤에 보내고 원래 계획인 자체 개발을 포기한 의미가 있는지?

UH-Xの事業入札条件が UH-1J 導入価格に合わせて 17億円以下, ライセンス計画単価が 20年間 1年 6台生産しながら台当り 12億円だったことで分かる.
2019年 6台獲得費用が 110億円. 台当り 18億円で上昇することは何の意味なの? 11億円の 412EPIに生存装備を追加して低率生産をしたと 50% 上昇することはひどくないかと思う.
bell 412EP ライセンスは低い維持費で得するのが計画なら日本政府立場でファインプレーする決定であると思ったが価格が上がってしまえば滅びたことではないか? 同じ UH-1 取り替えるにおいて過剰性能だと批判受けた KUH-1街 18.5億円だから違うのが消えてしまう. このようであれば MH-2000は墓に送って元々計画の自体開発をあきらめた意味があるのか?

